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 작성일 05-10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혼성 단체전 준우승…여자 단체전은 동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0/0008935859_001_2026051016201054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의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이뤄진 한국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6-0으로 제압했다.<br><br>지난달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올해 태극마크를 획득한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은 올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 기분 좋게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게 됐다.<br><br>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은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합작한 바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0/0008935859_002_20260510162010704.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양궁 대표팀의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em></span><br><br>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은 동메달에 만족했다.<br><br>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인도에 1-5로 패한 뒤 스페인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6-0으로 이겼다.<br><br>단체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강채영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개인전 결승에서 주징이(중국)를 6-2로 꺾었다.<br><br>또한 장민희(인천시청)는 여자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시므란지트 카우르(인도)에게 6-4로 이겨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우진과 김제덕, 서민기(국군체육부대)가 모두 8강전에서 떨어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김우진과 오예진이 합을 맞춘 혼성 단체전에서 한국은 결승전에서 중국에 3-5로 져 은메달에 만족했다. 관련자료 이전 ‘미토스 쇼크’에 바빠진 정부…‘AI 보안주권’ 대책 내놓는다 05-10 다음 장도연, 가젤 같단 소리 나온 드레스 자태 “갈수록 배우상”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