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200억의 김태균… 신생 엔터사 CEO 된 근황 작성일 05-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4dMCvm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4779f85fc0bfb29c301f1d2c921bc1141321ba3509ef11d7edb44b6cd8d5f" dmcf-pid="HBQLJvYC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적 연봉 200억을 기록했던 한화의 영구결번 레전드 선수 김태균이 신생 엔터사를 차린 소회를 밝혔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hankooki/20260510161423859ewhn.jpg" data-org-width="1311" dmcf-mid="YkkCsuB3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hankooki/20260510161423859ew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적 연봉 200억을 기록했던 한화의 영구결번 레전드 선수 김태균이 신생 엔터사를 차린 소회를 밝혔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6cc225f93d4a5b53f219fa151156b67509bdbbdb38176bc60a01fab7b7e920" dmcf-pid="XbxoiTGhnH" dmcf-ptype="general">누적 연봉 200억을 기록했던 한화의 영구결번 레전드 선수 김태균이 신생 엔터사를 차린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fb386cdcb563d4c78e6d7d7f68dc09578efbd5d2996304c91a3296967dbb6a9" dmcf-pid="ZKMgnyHlnG"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스페셜 MC 김태균이 출격해 양준혁과 자존심이 걸린 야구 신경전을 펼친다.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김태균과 달리 양준혁은 현재 방어 양식업에 매진하며 연매출 30억의 방신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688450b46f630a6fe923c39bfbae3511921385a9411b34bbe73d97101b13bbd3" dmcf-pid="59RaLWXSeY"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이 신생 엔터사의 CEO가 되었다며, 현재 6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더해 “전현무를 섭외하고 싶다. 전현무가 온다면 빚이라도 내겠다”라고 호기롭게 외쳐 전현무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었다. 박명수는 전현무를 향해 “김태균에게 갈거냐”라고 물어 그의 답변을 궁금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dc834b5105f39bbb697a363b06ec1023e0b46d9081683d77d81942564f72651e" dmcf-pid="12eNoYZvL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태균은 양준혁을 향해 “양준혁 선배는 하체가 부실하다”라고 돌직구 발언을 던진 후 “현재의 실력이라면 현무 형이 더 야구를 잘할 것”라고 덧붙여 양준혁을 활활 타오르게 만들었다. 그러자 순식간에 삼성 영구 결번 레전드 양신으로 돌별한 양준혁은 “전현무와 내가 비교가 되냐?”라고 분노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c63d0b5d63c8789bd474c5b36a797d5741383669947a1888927336e0849d7f0" dmcf-pid="tVdjgG5Tey" dmcf-ptype="general">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자극시킨 김태균과 양신으로 거듭난 양준혁의 대결 승자는 누구였을지 야구가 아닌 방송계 영구결번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또한, 김태균의 영입 제의에 전현무는 어떤 답변을 했을지 이날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FfJAaH1yJ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2' 희비 엇갈린다…유희관은 탈락 위기, 니퍼트는 호평 일색 05-10 다음 김원훈, '백상' 2년 연속 불발에 "상보다 값진 응원...기안84 수상 축하" [RE:스타]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