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대표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 양궁 남자 단체전 우승 작성일 05-10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채영은 여자 개인전서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5/10/0004619147_001_20260510161412056.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목에 건 김우진·김제덕·이우석. 사진 제공=대한양궁협회</em></span>한국 남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2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6대0으로 물리쳤다.<br><br>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김제덕·김우진·이우석은 지난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국가대표로도 함께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확정된 뒤 처음 치러진 월드컵이다.<br><br>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꾸려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1대5로 패한 뒤 3위 결정전에서 스페인에 6대0으로 이겨 동메달을 따냈다.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김우진과 오예진은 결승에서 중국에 3대5로 패해 2위에 올랐다.<br><br>여자 개인전에서는 강채영이 결승에서 중국의 주징이에게 6대2로 승리해 우승했다. 장민희(인천시청)는 3위 결정전에서 시므란지트 카우르(인도)에게 6대4로 이겨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자 개인전에서는 한국 선수들 모두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설악그란폰도 웨이크 업 참가자들 인제 봄 풍광 '만끽' 05-10 다음 걸스데이 유라 “수지 실물 보고 충격 눈물…내가 제일 예쁜줄”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