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하성운, BTS와 맞붙었다…5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투표 시작 작성일 05-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dKKADgZv">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PbJ99cwaZ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dbbf641a9218fa963c5c3b6f2397208eea9e245c5bf77a52d786a6da5fd0a" dmcf-pid="QKi22krN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하성운, 그룹 방탄소년단/사진=텐아시아DB,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160306732nw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8YBXXPRf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160306732nw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하성운, 그룹 방탄소년단/사진=텐아시아DB,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705389106928e78efdf4768a04081377ab0f07b675fb30e3c11ccb00788af5" dmcf-pid="xF400JoMXh" dmcf-ptype="general"><br>5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워너원 완전체로 활동하고 있는 하성운과 지난 3월 컴백해 월드 투어를 하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인기 경쟁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769a918abad6a6a3549b5b51a0f182ad64b6922b6d8defc8197010f225852533" dmcf-pid="yghNNXtWG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p> <p contents-hash="baffda508f46761a1f112f30fcc5cf461c219560c9663b4e7db24e37020faf45" dmcf-pid="WaljjZFYHI" dmcf-ptype="general">이번 5월 투표는 지난 8일 0시 시작돼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ac638eb5f7bcbe327a4879c26b952d689d4ccd1bb06039ae5160ca96aebec79" dmcf-pid="YNSAA53G1O" dmcf-ptype="general">'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p> <p contents-hash="1df62c5fc306688de0726b30c8672136d10913496fbab9b6375b59ab7cacf152" dmcf-pid="Gjvcc10HGs" dmcf-ptype="general">K-팝 보이 브랜드 부문에서는 하성운,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AM,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슈퍼주니어, 백현, 이준호, 엑소, 앤팀, 킥플립, 넥스지, 플레이브, 에이티즈, 트레저, 템페스트, 엔하이픈, 알파드라이브원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p> <p contents-hash="d23cc78397a4a702dff2bb72a5c35b46a9750b28e5678d4c550c8f31b0c67203" dmcf-pid="HATkktpX5m" dmcf-ptype="general">이 중 하성운과 방탄소년단이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워너원 멤버였던 하성운은 최근 워너원이 완전체로 재결합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이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지난달 28일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회차에서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라이관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성운 직접 중국 베이징을 찾아 라이관린과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4ac1dc36adb325896ee9efcc95352e8b336ac5613ab4b8994a8e9cad6fc70ad3" dmcf-pid="XcyEEFUZGr"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 곡 'SWIM'(스윔)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연속 '톱 5'에 진입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이들은 지난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막을 올리고 지난 6일 멕시코 공연을 앞두고 멕시코시티 대통령실을 방문해 화제됐다. 오는 6월 12~13일에는 3년 8개월 만에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찾는다.</p> <p contents-hash="bcd7dfc1f80c2c0fda065cb928312a5ce15e341877cd6188ed61fa41a3b3852e" dmcf-pid="ZkWDD3u51w" dmcf-ptype="general">'아티스트탑텐' 투표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 순위는 텐아시아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투표 점수 100%로 정해진다. 매달 투표가 마감된 뒤, 팬들의 투표 점수를 합산한 가장 높은 점수로 아티스트 TOP 10이 선정된다. 투표 페이지에서는 출석 체크 시 매일 하트 1개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6ca3207f171e63bebe8bfe3020de2f053a1e841a56d9a0e8eb01d5c17d1cf3f" dmcf-pid="5EYww071GD" dmcf-ptype="general">K-팝 보이 브랜드, K-팝 걸 브랜드 부문 후보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상위 아티스트 TOP 20팀으로 선정된다. 핫 장르 브랜드 부문 후보는 당월 멜론차트 및 셀럽챔프 월간 차트 상위 아티스트 20팀으로 정해진다.</p> <p contents-hash="f59bd3b82d6816751b71d9b036bab4425063c100bac3977076628ba9bc2682fa" dmcf-pid="1DGrrpzt5E" dmcf-ptype="general">'아티스트탑텐' TOP 10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에게는 최종 순위와 연계한 특집 기사, 텐아시아 홈페이지 홍보, 다음 달 아티스트탑텐 후보 포함(1위 아티스트 한정) 등 혜택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a10a06b2b64b7f4301a2671f0321912fce9411c26ea53027cf4612efad390a94" dmcf-pid="tGBXXPRf1k"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설] 국가데이터 활용 극대화 새길 열어야 05-10 다음 전현무, SM C&C와 결별할까…신생 엔터 이적? "빚이라도 내서"('사당귀')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