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종원 ‘살목지’, 300만 돌파 “상상 못한 일” 감격 작성일 05-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7tbjEo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a4ca90195bebd5365f84963f0fad6d490793c71ca61860c8bf0ba0874c756" dmcf-pid="qKZTFenQ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 포스터. 사진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60625705qmzx.jpg" data-org-width="700" dmcf-mid="7TP9RhTs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60625705qm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 포스터. 사진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1ba10c1c7b6d8774b6d863289ce82b9be8fa16ed861e30baf364f38f461157" dmcf-pid="B95y3dLxXP" dmcf-ptype="general"> 영화 ‘살목지’가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be37b8489d736e983c47aff4817525dab2ba23377720b546417383d03f69c90" dmcf-pid="b21W0JoMH6" dmcf-ptype="general">1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8일 개봉 이후 32일 만에 세운 기록이다.</p> <p contents-hash="ac09d035ffc5bb390594d05b4aef418c8831f31a13fa58a7fdafabc672e3831f" dmcf-pid="KVtYpigRY8" dmcf-ptype="general">앞서 ‘살목지’는 지난 4일 곤지암의 누적 관객 수 268만명 기록을 뛰어넘으며 국내 역대 공포 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2위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99fbf7b9834d01ce1c4be26ea4a442117a21017a3c8d5967139b18bda5a45ce2" dmcf-pid="9fFGUnaeY4"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상민 감독은 “300만은 상상도 못 했던 숫자라 이게 현실인가 싶다. 무엇보다 요즘은 촬영 현장에 있었던 시간들이 많이 떠오른다. 현장에서 스태프분들이 ‘많은 관객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며 해 주셨던 좋은 말씀들이 생각이 난다”며 “그땐 300만이라는 숫자가 농담 삼아서 꺼내기도 조심스러운 관객 수였다. 그 정도로 저에게는 비현실적인 숫자였기에, 지금도 그저 놀랍기만 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b0a81a0eaf80e30b894611ddef0d2fd4497ac5333ddf352c0627af0d0f0f4f" dmcf-pid="243HuLNdZf" dmcf-ptype="general">영화는 로드뷰 화면 속 정체불명의 형체가 발견된 뒤, 이를 다시 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미스터리한 존재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검고 깊은 물속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음산한 분위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55fde37501e18739e364fa3ff82d825c38568aa9f7be0f1ff5536a9861249ac9" dmcf-pid="V80X7ojJYV" dmcf-ptype="general">작품에는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해 몰입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f6pZzgAit2"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 "전 연인 기다리느라 결혼 안해"…라디오서 깜짝 고백 05-10 다음 美 보안전문가들 “미토스 이전 AI 모델도 보안위협”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