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갤럭시 S25 사전예약 7127명 일방 취소…과징금 6억4000만원 철퇴 작성일 05-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선착순 1000명 제한하고도 고지 안 해<br>계약 완료자도 일방 취소…전기통신사업법 위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rJktpX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f658ded44be65af948867ee092590cf8383f5049f03ad1ac4eb7eb3245a77" dmcf-pid="Kd7W0JoM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미통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dt/20260510160742020eqew.jpg" data-org-width="405" dmcf-mid="Bvg4iTGh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dt/20260510160742020eq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미통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f3e6995eddf212d66017d053fedeaf35b3553ee83261a5de5b894e19833ff4" dmcf-pid="9JzYpigRSp" dmcf-ptype="general"><br> 방송미디어위원회가 갤럭시 S25 사전예약 과정에서 이용자에게 거짓 고지를 하고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KT에 과징금 6억40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09895ce881c3df44fad4550a0a28ee533ab1ec449d55a72beea74dcdcee5d6a" dmcf-pid="2iqGUnaeC0" dmcf-ptype="general">10일 방미통위에 따르면 KT는 지난해 갤럭시 S25 사전예약 당시 KT닷컴에서 ‘별도의 마감 표시가 없다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고지했지만 실제로는 선착순 1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다. 이에 대해 KT는 담당자 실수로 고지가 누락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3994791c18fb52667a8a836e68abe6b349340ef0bac04a7a5ea07661c36e517" dmcf-pid="VnBHuLNdC3" dmcf-ptype="general">유튜버(오라잇 스튜디오)와 지니TV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한 7127명의 계약도 일방적으로 취소됐다. 해당 이용자들은 본인 인증과 결제방식(카드정보 등) 입력 등 서비스 약정(계약) 절차를 모두 마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aa8cfbcf04dd3e79c59a8bc8a57730e1fc1c1f5f3595a406ad8219800df65073" dmcf-pid="fLbX7ojJlF"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지난해 2월부터 사실조사를 진행한 끝에 지난 8일 열린 ‘2026년 제7차 위원회’에서 KT의 행위가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금지행위)를 위반했다고 보고 과징금 6억40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의했다. 사전예약 시 지원금 이외의 추가 혜택을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명확히 고지하라는 시정명령도 함께 내렸다.</p> <p contents-hash="dc5dc675472701697a093fe519aac6aafcb89a503e17be3ba3bcfddd7e87f6ce" dmcf-pid="4oKZzgAiyt" dmcf-ptype="general">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동통신서비스 가입 시 중요 사항을 거짓(과장) 고지 또는 누락하는 등의 이용자 이익 저해 행위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이번 심결 조치들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하는 등 국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3d010d6a380ddb6fabd56917a6bf6bab63e6bdbae25d29a3c1743957f469ed" dmcf-pid="8g95qacnC1"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20살 자폐子 취업 성공에 입 열었다.."연예인 엄마 특혜 NO" 05-10 다음 챗GPT, 자해 위험 파악해 지인에 알려준다…성인 1명 지정 가능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