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서 남자 단체전 우승 합작 작성일 05-10 2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강채영, 여자 개인전 금메달…여자 단체전은 준우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0/AKR20260510033900007_01_i_P4_20260510155816983.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br>[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으로 팀을 구성한 한국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2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6-0으로 물리쳤다.<br><br>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김제덕과 김우진, 이우석은 지난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국가대표로도 함께 선발됐다.<br><br>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확정된 뒤 처음 치러진 월드컵이다.<br><br> 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꾸려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1-5로 패한 뒤 3위 결정전에서 스페인에 6-0으로 이겨 동메달을 따냈다.<br><br>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김우진과 오예진은 결승에서 중국에 3-5로 패해 2위에 올랐다.<br><br> 여자 개인전에서는 강채영이 결승에서 중국의 주징이에게 6-2로 승리해 우승했다.<br><br> 장민희(인천시청)는 3위 결정전에서 시므란지트 카우르(인도)에게 6-4로 이겨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남자 개인전에서는 한국 선수들 모두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br><br> 8강전에서 김제덕은 중국의 리멍치에게 4-6, 김우진은 메테 가조즈(튀르키예)에게 5-6, 서민기(국군체육부대)는 베르킨 투메르(튀르키예)에게 5-6으로 각각 패했다.<br><br> 전날 끝난 컴파운드에서는 한국 대표팀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br><br> 컴파운드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됐다.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 종목이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美 보안전문가들 “미토스 이전 AI 모델도 보안위협” 05-10 다음 김효주가 돌아왔다··· 통산 15승으로 증명한 ‘5월의 여왕’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