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한화 팬” 정지선, 생애 첫 시구 (사당귀) 작성일 05-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uJfDsA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4589d3d87e9b4033afc18fe87cc1d2326c651af40f9bac4b04b36014fdd10" dmcf-pid="tg7i4wOc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55517215xsqc.jpg" data-org-width="1000" dmcf-mid="5fBoPshD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55517215xs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68b24109eba78f3c5f5498b956733ffaeb4e49e9fa3e5f5749fd9e41da8d7c" dmcf-pid="FcKaxISrU2" dmcf-ptype="general">셰프 정지선이 첫 시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59ccaddb92f200b1aeec0d31dc062ff9dfcf3afcad6ff65808e8e2a0e956e3e" dmcf-pid="3k9NMCvmF9"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이 시아버지부터 남편과 아들까지 3대째 한화 이글스 찐팬임을 인증하며 첫 시구 도전에 나선다. 그러나 정지선의 공이 눈 앞에서 뚝 떨어지자 남편과 아들은 ‘정지선 공 길게 던지기’ 연습 프로젝트를 가동시킨다.</p> <p contents-hash="1a556cabd431a1f88a6432d91a276fb84a6334c7908d3c8b50e953bd29428e75" dmcf-pid="0E2jRhTsUK" dmcf-ptype="general">남편이 “팔을 뒤로 뺐다가 던져”, “앞을 봐야지 왜 자꾸 위를 봐”라며 잔소리 폭탄을 날리자 정지선의 분노 게이지가 상승한다. 이에 정지선은 “운전 배울 때도 너무 화가 났었다”라며 과거 잊을 수 없었던 부부 싸움을 고백한다고.</p> <p contents-hash="bc9f31b73cff4cba98e79e5e4bbf6fbd871e4f8873b2c57a29d28545cc593da2" dmcf-pid="pDVAelyOFb" dmcf-ptype="general">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 아들 우형이 특훈에 나섰으나, 아들마저도 “계속 연습해도 안 나아지는게 신기하다”며 직설 모드를 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c4f8f7ba568daa16599941f3b744df6ee96e7d6c9d3f1da4fb67697c7c0b5e5" dmcf-pid="UwfcdSWIz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대전까지 뜨거운 정지선의 인기에 아들 우형이 놀란다. 시구 연습에서 진땀을 흘렸던 엄마지만 한 걸음 뗄 때마다 사진 요청이 몰려오는 것. 우형은 “엄마가 대전에서도 먹힐지 몰랐어”라며 어느새 ‘연반인(연예인+일반인)’이 된 엄마를 뿌듯하게 바라본다고.</p> <p contents-hash="6e738e0345c60323da5d5e094eb44b853f658bed5f8e72e2f9e45ea781d9016d" dmcf-pid="ur4kJvYC3q" dmcf-ptype="general">과연 정지선은 아들 이우형의 특훈에 힘입어 생애 첫 시구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4fbbb7a7ed1db58a2cb8f66c85db4adf1b37c3b51c5a33567fc6da9a61c5069" dmcf-pid="7m8EiTGh0z"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내재화하는 플랫폼 기업들…시장선점·수익화 경쟁 시작 05-10 다음 트리플에스, 완전체 ‘LOVE’ 콘셉트 컷 선물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