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준 것 나쁘게 생각 안 해”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 해명 작성일 05-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0kBNkL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a3ae74a796fa046b9c49efd838aaa07d21cdeacc7f5f777966d6596bc8018" dmcf-pid="ZApEbjEo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훈과 아야네. 사진ㅣ아야네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54204953tclp.jpg" data-org-width="700" dmcf-mid="Hv6WdSWI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54204953tc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훈과 아야네. 사진ㅣ아야네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2741b591f75ed2113c61a51d31a7e9e08c46f57739ff6e308cdef4c65b5789" dmcf-pid="5cUDKADgGd"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최근 불거진 ‘어린이집 저격 논란’과 관련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be19da20d484e4c3a2d872dee854bf8571ce01bad3480aba62e8329ec5d47bf" dmcf-pid="1kuw9cwaHe"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어린이집 측과 연락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스토리에 올린 내용이 기사화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전달돼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당황하셨다고 말씀해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7474659ce967fc5829fbce0d3523cff83f36c070eeed08d3b7e446c1f84342" dmcf-pid="tE7r2krNGR" dmcf-ptype="general">이어 “비타민 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힘들어할 때 가끔 제공되는 경우가 있었고, 이에 대해 미리 전달이 되지 않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해주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15f9c77de2f76c0b444868b6065850d230822133ff204ce4deca08c36a3532" dmcf-pid="FDzmVEmjtM"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자신이 해당 글을 올린 취지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그는 “처음부터 어린이집을 지적하거나 비판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다”며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몰랐기에 놀랐던 것뿐”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6df69354efec9829ffa604098086a1030932f0fc75ef78e980fbf5cc6c64bf" dmcf-pid="3wqsfDsAYx" dmcf-ptype="general">또 “사탕을 주시는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한 적은 없었다”며 “우리 아이만 특별히 관리해달라는 의미도 아니었고, 지금까지도 그런 요구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c5896d467009ee23ce901def80058725fbc9a99645fb831b6a7fbe8084c69fd" dmcf-pid="0hfvMCvm1Q"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상황이 이렇게 커진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며 논란이 확산된 데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d0ff3af60e0c2a97fbf7ccceb66ac3ee1a662dae36ca7607536eb0b5a95304" dmcf-pid="pl4TRhTstP" dmcf-ptype="general">앞서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딸 루희 양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이 나왔다며 “조금 충격적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아이가 현재 “무염 중”이라고 언급하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버렸다”고 적어 어린이집 상황에 대한 당혹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160e8edac6c04e5f5a1fb8acd46e76fa0d6273c264cab2ddc3495bfb31bdee9" dmcf-pid="US8yelyOZ6"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이 공개된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아야네의 반응이 지나치다는 의견을 내놨다. 특히 “유난스럽다”, “어린이집 교사 입장을 생각해봐야 한다” 등의 반응과 함께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b2106bf43d5d89094142b796df1af5f762ff0148589c2a231e6cab9dbe9120e" dmcf-pid="uv6WdSWI58" dmcf-ptype="general">논란이 계속되자 이지훈도 직접 입장을 전했다. 그는 “우리 루희는 무염이다. 유난 떨어 죄송하다”는 글을 남기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34db32c7ef2bb7b1010087e480d0e835dbb3e77fd0938bcc369cd59e8be5e57" dmcf-pid="7TPYJvYC14"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zyQGiTGhGf"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감독 "300만 돌파 현실인가 싶어, 그저 놀라울뿐" [일문일답] 05-10 다음 ‘살목지’ 개봉 33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장화, 홍련’ 기록 넘을까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