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가정사' 고백한 30대 미남 연예인, 김재중 만났다…"친부 용서 못해" 작성일 05-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a9A53GZR">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RN2c10Ht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a11eea107560ceaa30ddfb1456d8c353e972f33557570e7412ace6a65ddef" dmcf-pid="5ejVktpX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154354938xb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HpDPmUqF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154354938xb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78fdcf706e6dc0a13cb77e26cd64b19b04caae7718b1c991bf81008304b3a7" dmcf-pid="1ik8w071XQ" dmcf-ptype="general">일본인 아이돌 출신 방송인 타쿠야가 비주얼 천재 김재중과의 투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55623e0bdcd325ea5b723eb7a4d5ce33b3ad34c5e985edfe2aa3bc2e2b96663" dmcf-pid="tnE6rpzt5P" dmcf-ptype="general">최근 타쿠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살림남은 재중이 형과 함께한 하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3158f77714724074b951fb313eab2ce4d11d97a802243f9ec4831d50c0405a6" dmcf-pid="FLDPmUqFG6" dmcf-ptype="general">사진 속 타쿠야는 김재중과 함께한 모습이다. 키 188cm 장신 답게 타쿠야는 길다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고 김재중은 아이돌 '비주얼 쇼크'답게 압도적인 조각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투샷을 본 팬들은 "우리 순둥 미남 타쿠야" "두분조합 좋아요" "둘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p> <p contents-hash="474e752be101d6905f9cea150efe731a815abc0f6d42dcfc673ca6be3c3bc228" dmcf-pid="3owQsuB3G8" dmcf-ptype="general">앞서 타쿠야는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가수 김재중과 만났다. 방송에서 김재중은 친부를 언급하며 "나한테 '면회를 할 거냐'고 물어봐서 나는 보기 싫다고 했다"며 "편지만 받았지만 그 편지조차 지금 간직하고 있지 않고 나는 타쿠야만큼 용기도 없었고 아버지를 용서할 배포도 없었는데 난 지금도 용서할 그릇이 안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df2b1911c4b2d454ed8ae1d8cf3c7b98625a3b8fce826a3b95a4d9b510b0086" dmcf-pid="0grxO7b0Z4" dmcf-ptype="general">한편 1992년생인 타쿠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빠와 헤어지고 새아빠가 등장했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타쿠야는 "어렸을 때는 당연히 나를 키워주는 줄 알았지만 그게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을 사랑으로 길러준 새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0bf847906a8c5bbfd2573de7f037b6f3ad1de11296bf6eed75b5fdbcedee663" dmcf-pid="pamMIzKpXf"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신병원 입원' 논란 육지담, 래퍼 접고 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05-10 다음 김향기, 차학연에 '입덕 부정기' 돌입… 본격적으로 시작된 '청춘 성장통' ('로맨스의 절댓값')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