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병창 아내가 서운한 트로트 가수 남편 ‘결혼지옥’ 작성일 05-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eLzgAi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06437019cecb12d19ab2a90380836b3df5d9fa3a52d0429031f7b81ed9152" dmcf-pid="YznNKADg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53450124gvsf.jpg" data-org-width="1078" dmcf-mid="yqiabjEo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53450124gv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d11e41d5501da29a5c629253ca858d6a6ddfc7bd4fc17ae7fb6ad5e9875dae" dmcf-pid="GqLj9cwaFj" dmcf-ptype="general">가야금 병창 아내와 트로트 가수 남편의 속내가 드러난다.</p> <p contents-hash="65048df0779380a7011c4b5f164da61482d1a72a94ef7fba81c765531fbf9f18" dmcf-pid="HBoA2krN7N"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7회에서는 워커 홀릭 아내와 그런 아내와 엇갈리는 ‘엇박자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bfdb6089274e18d280ca9fb2403defffcc395075edde673c303dc090aa99765" dmcf-pid="XbgcVEmjua" dmcf-ptype="general">아내는 대통령상까지 받은 가야금 병창 연주자 겸 지도자로 예술고등학교 수업부터 개인 레슨까지 24시간이 부족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에 육아와 청소, 집안일 대부분을 도맡고 있다는 남편은 “아내가 가족보다 일을 우선시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325e3fa227590efa9b96be63dc9906f94579c05fe5a7df2c192cf3eade0132a2" dmcf-pid="ZKakfDsAUg" dmcf-ptype="general">남편은 레슨에 한창인 아내에게 딸을 통해 계속해서 전화를 걸고 귀가를 재촉한다. 아내는 집에 돌아와서도 아이들 숙제와 다음 날 수업 준비로 늦은 밤까지 쉬지 못하고, 남편은 “레슨을 줄여라”라고 불만을 터뜨리며 부부의 갈등은 깊어진다.</p> <p contents-hash="94e835443d6245238cfa845e40d030aaa3680330dc2cd778136526797c38f958" dmcf-pid="59NE4wOc7o" dmcf-ptype="general">영상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을 향해 “일하는 아내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다. 아내는 굉장히 외로운 사람”이라고 따끔하게 지적한다. 그러나 남편은 “솔직히 이해를 못 하겠다. 불쌍한 사람은 저라고 생각한다”라고 반박하며 본인은 11년 차 트로트 가수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b1a336371fdca1c85a5f817924d78808006675d3468fe440e987862920e65e" dmcf-pid="12jD8rIkUL" dmcf-ptype="general">남편은 “코로나 이후 몇 년간 수입이 0원이었다. 그 시기에는 세 자매 육아도 거의 혼자 감당했다”라고 전한다. 이어 “자존감이라는 게 아예 없던 시기”라고 털어놓으며 그동안 말하지 못한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dd5c16fc3190e0933087e9a1d43f795f2850aceab5ed50a80b26a0d9ac38826" dmcf-pid="tVAw6mCEpn"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부부에게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비극적인 사건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과연 오은영 박사가 아내를 “외로운 사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956139594c868a9e179e5842e09f848f6c3f085b4e08e93fc22db5b672182e35" dmcf-pid="FfcrPshDFi"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파격 여장 왜 예쁘지? 김석훈-김성균도 각성 (놀뭐) 05-10 다음 '173cm' 전지현, 큰 키 탓 굴욕→'군체' 연상호 감독에 막말 들었다…"소금쟁이 같아" [RE: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