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 육아'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 해명 "사탕 준 것 나쁘게 생각 안 해" 작성일 05-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yRw071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0c25372bf4b5817a0b6962e964bbca297a16bcabf8141de6371a04e72f17c" dmcf-pid="KyWerpzt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 아야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52502913vfyz.png" data-org-width="640" dmcf-mid="qNqrZQe4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52502913vfy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 아야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021280e5de2b9ff307e8f105914f193f8c6f6e1c8151a5957655a990a9ca2f" dmcf-pid="9WYdmUqFE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최근 불거진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히며 오해 진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b34b8d15c4932fd684f8e537c16f0e99ae40753965eca21f77f34fbbad8a777" dmcf-pid="2YGJsuB3Ea"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 이야기를 잘 나눴다"며 "스토리 내용이 기사화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 당황하셨을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ea557297caf4b0b4f10979b6bdef79ca836f0596e3ebb3677c7d4fb3366662a" dmcf-pid="VGHiO7b0Eg" dmcf-ptype="general">이어 "비타민 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 부분을 미리 설명하지 못해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5f4a96694779fa84738538bd5caf666d22f94459cf8312a9d052990ae8581" dmcf-pid="fHXnIzKp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 아야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52504238unsk.png" data-org-width="640" dmcf-mid="BBzwXPRf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52504238un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 아야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4016c68e3d5a63dd342111388e85cfc1f13e2a0dc1db7bdb6f1d5d73ffed5a" dmcf-pid="4XZLCq9UrL"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자신 역시 어린이집을 비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처음부터 저격하려고 올린 글이 아니었다"며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되는 상황이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놀랐던 것뿐이지, 사탕을 준 것 자체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6a3ba26c4bf73cdb820ca622b753c84055c7a732712ef07755316edff13129" dmcf-pid="8K9IFenQDn" dmcf-ptype="general">또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관리해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필요는 전혀 없다"며 "상황이 이렇게 커져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86dcf311d6395b3ce304647faabfc96fe218fc5e58c159c3d7d5746558891a" dmcf-pid="692C3dLxOi" dmcf-ptype="general">특히 아야네는 "어린이집과 저 모두 오해를 풀었고 더 이상의 확산을 원하지 않는다"며 관련 기사 삭제를 정중히 요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b0749592a50eae224e3e228a1a45624a1afce3f0d1bd7bdf38fc426398158c" dmcf-pid="P2Vh0JoMDJ" dmcf-ptype="general">앞서 아야네는 딸 루희 양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루희는 아직 무염식을 하고 있어서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는데 충격이었다"고 털어놨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어린이집 공개 저격' 논란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fa139ef97347bedd212f34ce736b60a490197599ce14ca220c1b14c7de87d9bd" dmcf-pid="QVflpigREd"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남편 이지훈도 SNS를 통해 간접 사과에 나섰다. 그는 딸 사진과 함께 "우리 루희는 무염(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2bc9df9a84b93ce9549144832b91a129b2b779aed06a4e747cd894e00456bac" dmcf-pid="xf4SUnaewe"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첫째 딸 루희 양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살 연상’ 김소현, 상위 0.1% 영재 아들에 “연상女 안 된다고 늘 말해”(워킹맘) 05-10 다음 ‘탐정들의 영업비밀’ 반려견 임시 보호처의 참혹한 실체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