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고·인천비즈니스고, 협회장배 초중고핸드볼 남녀고등부 우승 작성일 05-10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8일 고성서 결승전<br>청주공고 5전 전승 우승<br>인천비즈니스고 여고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10/0001379933_001_2026051015231156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선수권대회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한 청주공고.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청주공업고와 인천비즈니스고가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선수권대회 남녀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br><br>청주공업고는 지난 8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와 부산일보사 주최로 경남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대전대성고를 33-31로 접전 끝에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청주공업고와 대전대성고는 결승전답게 경기 막판까지 팽팽한 승부를 벌였다. 청주공고는 경기 종료 2분 전 차성민의 결승 득점과 경기 종료 14초를 남기고 오준석의 연속 득점으로 2점 차 승리를 거뒀다. 성지성이 11득점을 몰아넣으며 맹활약했고 박인석(8득점), 오준석(6득점), 차성민(6득점)이 공격을 이끌었다<br><br>청주공고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5경기를 모두 전승하며 막강한 전력을 과시했다. 청주공고는 낙동고, 고려대사대부고를 예선에서 꺾고 8강에 올랐고 8강에서 다시 만난 낙동고를 27-22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4강에서는 창원중앙고에 전반 13-16으로 뒤졌으나 후반 역전해 34-30으로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10/0001379933_002_2026051015231162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선수권대회에서 여고부 우승을 차지한 인천비즈니스고.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인천비즈니스고는 여고부 결승에서 이수아(9골), 신예원(7골) 쌍포를 앞세워 대구체고를 35-31, 4골 차이로 누르고 대회 우승기를 들어올렸다. 인천비즈니스고는 전반을 20-19로 앞선 뒤 후반에는 한 골씩 주고 받는 치열한 공방 끝에 15-12로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 대구체고는 김경서(11득점), 이예주(7득점)가 분전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앞서 열린 중등부에서는 대전글꽃중과 세연중이 남녀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초등부에서는 남자부 진천상산초와 여자부 광주효동초가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편 윤하람(진천상산초), 김태희(광주효동초), 김도현(대전글꽃중), 허서현(세연중), 오준석(청주공고),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는 각 부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차유빈(광주농성초), 김이슬(정읍서초), 이승헌(이리중), 성은하수(일신여중), 이승목(대전대성고), 이채민(대구체고)은 우수선수로 선정됐다.<br><br>남고부 베스트7 선수는 성지성, 박인석, 지하람(청주공고), 백민석, 이동혁(대성고), 조용기(무안고), 손세호(창원중앙고)가 선정됐다. 여고부는 조민진, 이주은, 임지민(인천비즈니스고), 강민지, 김경서(대구체고), 김서윤(대전체고), 김은율(정신여고)가 선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개념없다, 무례해" 모든 선수가 탁구대 두 발로 밟고 올라가 세레머니...루마니아 女 탁구 향한 비판 쏟아져 05-10 다음 "26억 싸다 싸!" KBO 최초 4500루타·550 2루타… '전설' 최형우가 걷는 길이 곧 역사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