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사과 “유난 떨어 죄송” 작성일 05-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w0Y4Q9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783245f6f358314f901b670d046cb6d8bfc0f784d99fda270c72e245eabb6" dmcf-pid="4DrpG8x2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훈, 아야네. 사진| 아야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150856306ofws.png" data-org-width="389" dmcf-mid="VGZQbjEo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150856306of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훈, 아야네. 사진| 아야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1682c9594c14862df48739b9d920465127d264dea3f5f3e3be0188f550d5b6" dmcf-pid="8wmUH6MVT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를 둘러싼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c70bf058e41bc153f6adea4ab5c3a77e58e0ea0f02b1002aa8b7668c497fe0a" dmcf-pid="6MelEFUZh5" dmcf-ptype="general">9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에 “우리 루희는 무염(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최근 아내 아야네의 무염 육아 관련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을 남편으로서 감싸고 대중에게 양해를 구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c20eb4339bacdaa5249188dc9cd0af21dc83d9c2726419368ce9a8b229d8321d" dmcf-pid="PRdSD3u5yZ"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앞서 아야네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올린 하소연에서 시작됐다. 당시 아야네는 “조금 충격적이었던 것. 루희는 아직 무염 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었다, 그런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a2f3ee7756ef5a13b5f4cba097ca653c9c1a40679d77a05b7fc4f6c6c5e062" dmcf-pid="QeJvw071TX"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병원이나 문화센터에서 받아 ‘사탕 사탕’ 거려도 ‘이거 못 먹는 거야’라고 설득시켜 왔는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버렸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23743c1ab52befdbc370f96bdb5668819184087ea00499277d681c9c5bcc1c" dmcf-pid="xdiTrpztSH" dmcf-ptype="general">이후 네티즌들은 단체 생활을 하는 보육 기관에 아이를 맡기면서 부모 개개인의 엄격한 식단 원칙을 모두 맞춰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3256632fe2f434008582455952bc05188a2ae000f7e28a6edcff3cd8c92b3ef" dmcf-pid="yHZQbjEovG"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아야네는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가염식 하는 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내 아이가 건강히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무염을 한다고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이해가 안 된다,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없다, 나만 고생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엽, 지리산서 터뜨린 핵폭탄급 고백 "삼촌이 내 소변을 마셨다" ('석삼플레이') 05-10 다음 "AI인 줄 알았다"…브래드 피트, 북촌 목격담에 SNS 발칵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