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논란’ 유승준 “욕해서 죄송” 댓글에 눈물 “제가 더 죄송” 작성일 05-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3dEFUZ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2c4f1f386346f331c67773f6dbe4d213698b9193e8b8e6e623cd57cfffecd" dmcf-pid="bOpiw071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승준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51255520mktg.jpg" data-org-width="1000" dmcf-mid="qt6mG8x2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51255520mk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승준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KIUnrpzth1"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672a2ab12fc161ead3600ee8d8c643f4b925d587cb76213185a235f8d0d2bb3b" dmcf-pid="9CuLmUqFC5" dmcf-ptype="general">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이 팬의 응원에 눈물 흘렸다.</p> <p contents-hash="4c19859fc7c706060f90a94eca620ef694d4d9910f67778a15d961fadabacef4" dmcf-pid="2h7osuB3CZ"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5월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제부터 제가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83a22787a69f840168b5d81590ef48b67a5f8b64570d5e6ae1255765a0266698" dmcf-pid="VlzgO7b0CX"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아쉽게도 아직 오해하시는 분들도 참 많이 있다. 하지만 모두 제게는 소중한 분들이다. 저에게 관심이 있고 시간을 내서 댓글도 써 주시니까 감사할 따름이다.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 좋은 글들뿐 아니라 질타의 글도 남겨주시면 제가 여러분의 마음도 알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6e90a3e67b75d59f63f0143a9af49e333bcc31973015160546d14bf7be7166e" dmcf-pid="fSqaIzKpCH" dmcf-ptype="general">한 팬은 "유승준 너무 좋아했던 사람. 군대만 갔어도 아니 처음부터 가족이 미국에 있어 시민권 따고 못 간다고 했어도 당시 너무 사랑해서 그냥 넘어갔을 텐데 아깝고 안타까울 따름"이라는 댓글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유승준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5edaf12eef5f0fa83ab779c30e1e0b56de237406da9eb520a6a5603da2c3310" dmcf-pid="4vBNCq9UhG" dmcf-ptype="general">다른 팬은 "유승준 뉴스가 나올 때 저도 심하게 욕했던 사람 중 한 명이다. 인생을 살다 보니 왜 욕했을까 생각도 후회와 죄송한 마음도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ad3a15be255d67d3952d7f84029c1a5b879309dd6613ec80e07649953c5485" dmcf-pid="8TbjhB2uvY"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감사하다. 제가 죄송하다. 저한테 죄송할 필요 없다. 제가 그런 기억 남겨드려서 제가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추억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f0518d7fdd7e5e938e2d796785adc443bbcc54b9344035e7442be885dcf186b" dmcf-pid="6rFektpXyW"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에 휩싸였다. 입영 통지서를 받은 상황에서 해외 콘서트를 목적으로 출국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기 때문. 이후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해 대한민국 입국 금지 대상으로 전락했다.</p> <p contents-hash="5c184c2993e593b24f8e2a446f7b1e918caf96bf54f236db93f5a3788dc17133" dmcf-pid="Pm3dEFUZly" dmcf-ptype="general">이후 중국, 미국 등 해외에 머물러 온 유승준은 2015년 8월 재외동포 체류자격의 사증 발급을 신청했다. LA 총영사관은 사증 발급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유승준은 2015년 10월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첫 번째 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b7805aabb1120dde69ba94691887ee2da1c86718261e877a63242240c2d28cd" dmcf-pid="Qs0JD3u5vT"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해에도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3번째 행정 소송을 진행했다. 지난해 6월 2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에서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제기한 여권 사증(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및 유승준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입국 금지 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 관련 변론기일이 열렸다.</p> <p contents-hash="49c04471584b7d7b178f0d732b24448b6e1b9ef0f335d53c7295404589566c0e" dmcf-pid="xOpiw071Wv" dmcf-ptype="general">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8월 28일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리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 및 입국금지 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 선고 공판에서 원고(유승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cc0290fae3353a9fe2eb84e4d264b07036edc5ca20a51c63517fec7f6421248" dmcf-pid="y2jZBNkLvS"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거부 처분은 처분 사유가 존재하지 않고 재량권의 일탈 남용으로 위법해 취소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원고의 과거 행위가 적절했다고 판단하는 건 결코 아니라는 점을 밝힌다"며 유승준의 병역 기피 행위에 대해서는 따로 명시했다. 이후 LA총영사관이 항소장을 제출하며 법적 분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WVA5bjEohl"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Yfc1KADg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인 줄 알았다"…브래드 피트, 북촌 목격담에 SNS 발칵 05-10 다음 '2년 연속 실패' 김원훈, 기안84 수상에 또 정색했다…표정 논란에 "축하하면 이래요" 해명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