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식당 직원 오해받았다 “3번 워스트드레스 등극 경험” 작성일 05-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eN4pzt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a3af5fee2d8a4a9130892b1a3622e5cd4128ac15a472d19afe15b570185c0" dmcf-pid="W9icP7b0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홍경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117125ftul.jpg" data-org-width="679" dmcf-mid="xwytOgAi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117125ft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홍경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Y2nkQzKpW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8eaf4a8ff4644dc0dd3c3e349f985da610ecdd6cbdf39f8bce49e3f87f01ce6c" dmcf-pid="GVLExq9UWq" dmcf-ptype="general">가수 홍경민이 식당 직원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f0bb62246f1f4fec8dc6bf83b69355501372037552824f81c468141ec4d152f" dmcf-pid="HfoDMB2uhz" dmcf-ptype="general">홍경민은 5월 9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단지 손님이 많았고 일하는 분이 한 분 밖에 없길래 '저희 거는 그냥 제가 할 테니 바쁘신데 가서 일 보세요'라고 했을 뿐이다. 결국 '저.. 여기 화장실이 어디에요?'라는 질문을 들었고 친절히 전 직원이 아니라서 모른다고 대답해줘야 했다. 와이프는 웃겨서 사진을 찍으며 계속 웃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8004a6da72aab9952cfb447abe0ff14d9e164427f4d627db5fa7ef123a2436" dmcf-pid="X4gwRbV7S7"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난 이런 경험이 많다.. 이어폰을 낀 채로 통화하며 걸어가다가 저쪽에서 손을 흔들며 '상계동 가시는 분 아니냐'고 하기도 했고 골전도 이어폰을 낀 채로 커피를 주문하려고 서 있다가 카페 사장님이 자연스레 배달용 포장을 나에게 건내길래 '저...아메리카노 주문하러 온 건데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043f0c66bbe7cb806232b1154e62180bf0e749ec4b3767d445cb4d61c8c78b" dmcf-pid="Z8areKfzTu"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라도 패션에 신경 좀 써야 되나.. 도대체 그딴 건 왜 생겨가지고.. 교복이나 유니폼처럼 가수는 이거 입게 돼 있는 뭐 그런 게 있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참고로 난 약 3번 정도의 워스트 드레서 등극 경험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8eb01ac066f451e89687b72f1738ceefd061f8c1dfd64ee9389d26943a77b2" dmcf-pid="56Nmd94qSU"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1PjsJ28B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이상엽, 흑역사 대방출…오줌싸개 키 소환 (석삼플레이) 05-10 다음 30년 지기 류승룡·유해진…나란히 백상 ‘대상’ 수상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