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불가 진단' 초아, 자궁암 극복→쌍둥이 단유 생각에…"벌써 코끝이 찡" [RE:스타] 작성일 05-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SSqXtW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8626ebb1f3a9f9921b2cdcd9061f1bba204663ef7c261d088462baf4b1e10" dmcf-pid="KNvvBZFY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156992jtp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SHf071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156992jt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5f5d36a32ecdc3fc204ee1522ebf4d07decedede7d28cf69dd597e73af1b24" dmcf-pid="9jTTb53GX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암 투병이라는 큰 시련을 이겨내고 만난 쌍둥이 아들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동시에 털어놓았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013784c6dea546a4ba4c033501a4d7516b3d869c23c5cc96a53e0bb6a4f0f" dmcf-pid="2AyyK10H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158550ry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srlzH1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158550ry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bb4a92b718d88a48109f74600d83dcea018b07d23006f0f5b495aa7d898de4" dmcf-pid="VcWW9tpX1U" dmcf-ptype="general"><strong>초아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모유와 분유 혼합수유 70일 차"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원래 목표가 100일까지였는데 혼합이다 보니 모유와 분유 수유의 힘듦을 모두 겪고 있다"며 "게다가 쌍둥이라 무엇이든 두 번씩 해야 한다"고 험난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그는 "요즘은 한계다 싶을 정도로 하루에도 몇 번씩 단유 고민이 들지만, 막상 중단할 생각을 하면 벌써 코끝이 찡해진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ce9422abef389ee4802ce9720c4b6b69f3c2241efc45d09d98296c7bc7628" dmcf-pid="fkYY2FUZ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200003bhx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K8eIacn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200003bh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2a80cdf79715508288f6a6e84a6d1342f4802b469d454b6f3bc73bdb60d8bd" dmcf-pid="4EGGV3u5Z0" dmcf-ptype="general">초아의 이러한 고백이 더욱 뭉클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가 쌍둥이를 품에 안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1년 사업가와 결혼한 초아는 이듬해 임신 준비 중 자궁경부암 판정을 받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자칫 임신이 불가능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으나, 그는 2023년 암 절제와 함께 가임력 보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기적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 2월 마침내 두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p> <p contents-hash="cb54ed9518382f9737e5a9859898cfeaea734457edd08eb9abdb9f4013d6c05c" dmcf-pid="8VggyDsAX3"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새벽 수유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2023년 자궁암 수술을 받았던 곳에서 2026년 일란성 쌍둥이를 만나게 된 것은 정말 기적 같은 일"이라며 감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잠이 부족해 "부모 수면이 최대 400시간 사라진다"는 글을 공유하면서도, 아이들의 얼굴만 보면 힘이 난다며 '엄마'로서의 강인한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e547c6c36e8e1618d60033d4f396b2bdde26bb2c1031dce9490135da714f8" dmcf-pid="6faaWwOc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201562cv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0JJhjEo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40201562cv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d12e1136f9ad512a0444c83575015635be66ab9397afc8ca438c6086680569" dmcf-pid="P4NNYrIkYt" dmcf-ptype="general">출근해야 하는 남편을 배려해 최대한 홀로 새벽 육아를 감당하려 노력하면서도 "쌍둥이는 정말 쉽지 않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한 초아는 같은 처지에 놓인 쌍둥이 엄마들의 조언을 구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dcf0b38a30e77fd2b699c5938209442350c1f931a3a107ae241eaf9f513e27bf" dmcf-pid="Q8jjGmCEZ1" dmcf-ptype="general">암이라는 거대한 장벽을 무사히 넘고 기적처럼 찾아온 소중한 생명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아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초아는 현재 육아에 전념하면서도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a996001a4b477d7c6973a1dc7b5eab48599b3923f980a22cfde8e251ac868df" dmcf-pid="x6AAHshDZ5"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초아라이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kg 감량' 풍자 맞아…? 새 프로필까지 공개→"여배우 같아" [MHN:피드] 05-10 다음 '국정자원' 대전센터 30년 폐쇄…공공 시스템 3원화·멀티 리전으로 전면 혁신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