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사과 "유난 떨어 죄송" 작성일 05-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kwtlyOol"> <p contents-hash="fde9e4fb1dab09f6055347642d355d5bed51539d7be5ed1eddeb4370bd35c3c1" dmcf-pid="zNSyK10HAh" dmcf-ptype="general"><br><strong>'무염 육아' 발언 논란 확산<br>아야네 "속상한 마음에 올린 글"</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6b621e2a6c3ec72467d5511650cf9e032f327df973223f71e91e6612c50ec" dmcf-pid="qjvW9tpX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왼쪽)이 아내 아야네의 '무염 논란'에 대해 "유난 떨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소셜 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HEFACT/20260510140306974yppe.jpg" data-org-width="580" dmcf-mid="uRws0TGh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HEFACT/20260510140306974yp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왼쪽)이 아내 아야네의 '무염 논란'에 대해 "유난 떨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소셜 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7d278aef349e3271f886dc27cebfd781aa3e94c06b48dae95a754a29ba3682" dmcf-pid="BATY2FUZgI" dmcf-ptype="general">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어린이집 저격 논란과 관련해 대신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0f95eb97cc39821361266afa0b50fb7750aa920082097bc6a2a642d5ddae4ec2" dmcf-pid="bcyGV3u5cO"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 루희는 무염(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이는 아내 아야네를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1610ca725731a69f155b963ace116fa87b593e497ffe122c4c66cfaa955ac070" dmcf-pid="KkWHf071Ns" dmcf-ptype="general">앞서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루희는 아직 무염 하는 아기라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며 "그런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 지금까진 맛을 몰랐으나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버렸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13627a3bf66d36d0110e8c58ee0022df9c9aa9c44fcdc5de18478652ac23028" dmcf-pid="9EYX4pztcm" dmcf-ptype="general">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글이 어린이집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처럼 보인다며 지적에 나섰다. 특히 "기관 생활에서는 개인의 육아 방식을 모두 맞춰주기 어렵다" "무염 육아 원칙을 고수하려면 직접 돌봐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e9b4fa86f73fb5b1cb0256a7e694f2f6b3d1f84c341cf696295d85cb625441f" dmcf-pid="2DGZ8UqFar"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하자 아야네는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가염식 하는 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내 아이가 건강히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무염을 한다고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이해가 안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16f77790346909f74dfc1a99af78d64a2c330a1ee9429f4ab9e3e88e1bb37e" dmcf-pid="VwH56uB3jw" dmcf-ptype="general">이에 한 네티즌이 "유명인이면서 이런 내용을 공개적으로 올린 건 어린이집 저격에 같이 욕해 달라는 것으로밖에 안 느껴진다"고 지적하자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한 건 아니다. 조금 속상해서 올린 거였는데 선생님들에게 너무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1e63237ce814d038e833b54ca64ab6d34d181e3586562ffaafa41bb0edb3155d" dmcf-pid="frX1P7b0cD" dmcf-ptype="general">또한 아야네는 10일 "처음부터 어린이집을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는 걸 몰랐기 때문에 놀랐던 것뿐이지 사탕을 준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한 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86b7ac85fa81de22f3884f6433753166f62fde8ca7803e4d5657804c80aa091" dmcf-pid="4cyGV3u5gE"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아이만 특별하게 하나하나 신경 써주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말씀드렸다"며 "상황이 이렇게 돼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f39df3aef9b74999f272584cd81feb33d2d907739120b2213b4947a6d3e16e4" dmcf-pid="8kWHf071Nk"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6EYX4pztg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영 쪽빛 바다에서 청춘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 05-10 다음 '동치미' 조영남 "부잣집 남진 집에 자주 가…술 먹고 이불에 자주 실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