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2차 리드 결승서 나란히 동메달 작성일 05-1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0/202605101234140080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0140110686.png" alt="" /><em class="img_desc">동메달을 들고 기뻐하는 이도현. / 사진=연합뉴스</em></span> 이도현과 서채현(이상 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9일(한국시간) 중국 우장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2차 대회 리드 결승에서 동반 동메달을 따냈다.<br><br>남자부 이도현은 39+를 기록해 스즈키 네오(일본·44+)·알베르토 히네스 로페스(스페인·39+)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로페스와 동점이었으나 준결승 성적에서 뒤져 동메달을 받았다. 볼더링이 주 종목인 이도현은 지난달 1차 대회 볼더링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섰다. <br><br>여자부 서채현도 30을 기록해 공동 1위 애니 샌더스(미국)·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43+)에 이어 3위, 시즌 첫 리드 무대에서 곧장 메달을 신고했다. 관련자료 이전 인천 무의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달렸어요...‘무의도 구석구석 국제 트레일런’ 성황리 마쳐 05-10 다음 ‘UFC 극강 챔프’ 치마예프, 피로 물들고 생애 첫 패배 당했다…스트릭랜드에 벨트 헌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