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지훈 아내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NO..사과하고 오해 풀었다" 임산부의 부탁 [스타이슈] 작성일 05-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F5wigRlH">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yegnBZFYv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32ddb4ef005dd6998b9c0adca316cce6f25c21b40ff0c1acfbc08095ae43b" dmcf-pid="WdaLb53G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야네 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35018317vbsp.jpg" data-org-width="563" dmcf-mid="PkqulADg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35018317vb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20c5110e466e1a932b477f8857b96ae17666716b7ba45e9b0478cb29678701" dmcf-pid="YJNoK10HyW"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최근 불거진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이해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6cda7c4233d8176bc160654566406fd3f33e0001c2965b6408b86a2ac8f163fb" dmcf-pid="Gijg9tpXly"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관련 글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이야기 잘 했다. 스토리 내용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거라고 이야기해주셨다. 비타민 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것 같다 하셨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88e585f565f91b76818e48ebdf348da37001df19842c1de8f33476ecdcdb3a0" dmcf-pid="H8ex0TGhTT"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전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였다.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를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거지 전혀 주신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했다.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모두 관리해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도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다고 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02665ea8eca45a2b724d1734cd262419987b4e1e82f59180307b4e8b679a8e8" dmcf-pid="X6dMpyHlTv"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어린이집에서 저와 어린이집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삭제를 부탁드리고 싶어서다. 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에 확산을 원하지 않지만 기사가 많아 모든 기자님에게 삭제요청을 보내기가 힘든 상황이다.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dcea077b08364ee210e65c793a4cb548e42232df0984559f94c2fd3afee4b" dmcf-pid="ZPJRUWXS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야네 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35018585zved.jpg" data-org-width="483" dmcf-mid="QONoK10H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35018585zv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0ac475ea3950f6f6cd590dbeee2bf29d90de46f8d6f2cea278af9ecbaceef6" dmcf-pid="5QieuYZvll" dmcf-ptype="general"> <br>앞서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루희양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것 같다며 "아직 무염(간을 하지 않는 것)을 하는데 충격이었다"라고 썼다. 이후 해당 글이 퍼지며 '어린이집 저격'이라는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1698cc92550697302c06956cf82707d3689af9942b2e05d5dd5347a0da9c7389" dmcf-pid="1xnd7G5Thh"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무염은 엄마의 선택이고 누구에게도 강요한 적도 피해준 적도 없어서 하고 있다. 무염 얘기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 아이 밥 간 하고 안하고는 그렇게 큰 일이 아니잖아요. 다 엄마의 선택"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05d6da1f87f0d08ee39cb3bf453480bc3464b1985b09f8d2b1ef6ef967fada" dmcf-pid="tMLJzH1yS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남편 이지훈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루희양의 사진을 올리며 "어린이날을 지나고 어버이날까지 루희가 태어나 처음 맞는 날들 새롭다. 곧 또 추억이 되겠지만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고 즐겁다 너로인해 사랑해 루희야. 점점 나 어릴때 얼굴이 보이네"라며 "우리 루희는 무염 (염색도 하지않습니다). 유난떨어 미안합니다"라고 간접적으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8570b50c40e175692da4b496a9aed58a7273621b3dd4a3feb0e413e60668db2" dmcf-pid="FRoiqXtWhI" dmcf-ptype="general">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에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p> <p contents-hash="1c5aaf8e3f7d3da76a71837791b1a74d58480245e24f7c9925bb8aff173ece99" dmcf-pid="3egnBZFYyO" dmcf-ptype="general">이후 아야네는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겼었지만,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아야네를 향해 도를 넘는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아야네가 직접 오해를 풀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p> <div contents-hash="8461e9201d58294d9c33703aa618b3cf6ebc43052722ffed2536bf787ae54c4d" dmcf-pid="0daLb53GSs"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다음은 아야네가 올린 글 전문 </strong> </div> <p contents-hash="b9517c6357ee3e91cb370d0aaef9cc62d053d781077b682aba01933741c5c976" dmcf-pid="pJNoK10Hvm" dmcf-ptype="general">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이야기 잘 했습니다.<br>스토리 내용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거라고 이야기해주셨고 비타민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것 같다 하셨어요.</p> <p contents-hash="d1bb67c893f69926fec1b8194506a7f1b110be6e3638cacaa4a0905049998cf7" dmcf-pid="Uqf9GmCETr" dmcf-ptype="general">전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였고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를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거지 전혀 주신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모두 관리해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도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p> <p contents-hash="a3491e96f3bc4db6cebac8f10db4bc045a646a6e931593f21e3e73ce89892412" dmcf-pid="uB42HshDTw" dmcf-ptype="general">오늘 이렇게 스토리에 올리는 이유는 어린이집에서 저와 어린이집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삭제를 부탁드리고 싶어서입니다.<br>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에 확산을 원하지 않지만 기사갯수가 많아 모든 기자님에게 삭제요청을 보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br>정중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4cefb0e19978b2554765059307cdb22a8cf2b3f9a4fe51b25577784e2d2d164a" dmcf-pid="7b8VXOlwvD"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생애 첫 시구 도전…남편 잔소리에 폭발 05-10 다음 아이오아이, 이국적인 무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