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찐팬' 정지선, 생애 첫 시구 도전→남편 잔소리에 부부싸움 일촉즉발 [사당귀] 작성일 05-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GFsojJ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d204544a24b097407eb833e6fc9e8c7a9744eac7690892e60cc6619c1f47f" dmcf-pid="B9H3OgAi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35003795mogo.jpg" data-org-width="640" dmcf-mid="zC2Q3vYC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35003795mo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117e1f4a6102396e1ce7422d6d8e754527b7dccbc185e58bf8d4a20c1efd4e" dmcf-pid="b2X0Iacnr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이 3대째 이어진 '한화 이글스 찐팬' 가족의 면모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5929652c740c9aaa2e9805d1327fa2f45246dbd0d958e115d6f2cd97de733be" dmcf-pid="K2X0Iacnm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이 생애 첫 시구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569abc204ff485a257a8ed78fd18f262f45ae9b84126cb9bb5f5bfcd14147aea" dmcf-pid="9VZpCNkLE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지선은 시아버지부터 남편 이용우, 아들 이우형까지 모두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야구 사랑을 드러낸다. 하지만 시구 연습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공이 눈앞에서 떨어지자 남편과 아들이 직접 ‘정지선 공 멀리 던지기 프로젝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2b9d66a66f96ae7f26db6ef0b556f225c750ef0237db9a64f6320184359e12e" dmcf-pid="2f5UhjEoEm" dmcf-ptype="general">남편 이용우는 "팔을 뒤로 뺐다가 던져", "왜 자꾸 위를 봐"라며 열정적인 코칭에 나서지만, 잔소리가 이어질수록 정지선의 표정도 굳어진다. 실력이 쉽게 늘지 않자 남편은 결국 "당신 몸에는 운동이 없다"라고 돌직구를 던지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부부 싸움 직전으로 치닫는다.</p> <p contents-hash="4884ba107cdb9a0104e4481f3cd6168e661b7c8ca7c253f0160fd3eed4c0b1e7" dmcf-pid="V41ulADgOr"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운전 배울 때도 너무 화가 났었다"라며 과거 운전 연습 당시 있었던 부부 갈등까지 떠올린다.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키 173cm, 발 사이즈 300mm를 자랑하는 아들 우형이 직접 특훈에 나서 분위기를 수습한다.</p> <p contents-hash="ae071a2759c4d4df0525cfccee88364f905744263e5e2c036f2b7012a50d790d" dmcf-pid="f8t7Scwarw" dmcf-ptype="general">우형은 "엄마 이렇게 해보세요"라며 자세를 알려주지만, 곧 "계속 연습해도 안 나아지는 게 신기하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정지선은 "잔소리하는 사람이 두 명이나 있다"며 결국 두 손 두 발을 든다.</p> <p contents-hash="3cc6a4aeab5ad5560b8402ef1c5db2e40836bc75c308334c5b908645d9c8533b" dmcf-pid="46FzvkrNID" dmcf-ptype="general">또한 정지선은 대전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다. 시구 연습 도중 시민들의 사진 요청이 쏟아지자 아들 우형은 "엄마가 대전에서도 먹힐 줄 몰랐어"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963f7a3bdf2d6a37938e8f447c7ef61697bce67eb884288a112863eb4e73866" dmcf-pid="8P3qTEmjmE" dmcf-ptype="general">과연 정지선이 아들의 특훈을 받고 첫 시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는 10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완벽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춤’ 첫 음방 장악 05-10 다음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추가 조사…5월 중 3차 소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