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싸움 하나?” 이지훈 ‘교토 화법’ 사과, 논란에 불 지폈다 작성일 05-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BpL4Q9db"> <p contents-hash="bc8c5484170c66262ffd5d84fe765dfc3b002251a1364b89b6e0d83ce0342845" dmcf-pid="yewj1hTsiB"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 부부가 ‘무염 육아’ 논란 이후 재차 해명과 사과에 나섰지만, 온라인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10aff4fe8e60ddbb0478ec1052e20d6db0beec2fb98a5506a7e49a5eafdc2dca" dmcf-pid="WVoevkrNnq" dmcf-ptype="general">앞서 아야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발견한 사탕 껍질 사진을 공개하며 “과자도 떡뻥만 먹이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는데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조금 충격이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70c0024440bb95756a953afd99c7384b564e691ae997d06a92634023f40d495" dmcf-pid="YfgdTEmjez"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글이 공개된 뒤 온라인상에서는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을 공개 SNS에 올린 행동을 문제 삼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기관 생활에서는 모든 부모의 육아 방식을 100% 맞춰줄 수 없다”, “속상할 수는 있지만 공개 저격처럼 보일 수 있다” 등의 의견을 전했던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670925055c9340e00e2d4353b5e5fe433f29bbc3ddbc29e3b684e1355fbda5" dmcf-pid="G4aJyDsA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 부부가 ‘무염 육아’ 논란 이후 재차 해명과 사과에 나섰지만, 온라인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 사진 = 이지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ksports/20260510133304102aagh.png" data-org-width="541" dmcf-mid="QqdPIacn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ksports/20260510133304102aa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 부부가 ‘무염 육아’ 논란 이후 재차 해명과 사과에 나섰지만, 온라인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 사진 = 이지훈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ea85bb77bdc5ba3777727852e4f4c4e61bab97be1d3d4f6a56011c8ededbf0" dmcf-pid="H8NiWwOcJu" dmcf-ptype="general"> 논란이 커지자 아야네는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내 아이가 건강하게 컸으면 하는 마음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실질적으로 기준을 강요한 적은 없다”고 덧붙이며 선을 그었다. </div> <p contents-hash="4148871bfa5272565119427491725ba73b06a43bd451aaf7adbff03ee1d99d33" dmcf-pid="X6jnYrIkiU"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훈 역시 SNS에 딸 사진과 함께 “우리 루희는 무염(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표현이 논란을 지적한 이들을 향한 비꼼처럼 느껴진다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6bfba67c18d2a94894bcf7ec29410c2ce38ea36d2824652d60b4d5f32b7ced7" dmcf-pid="ZPALGmCEdp"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지훈이 배경 음악으로 ‘너 뭔데 그렇게’를 설정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기싸움처럼 느껴진다”, “비꼬는 ‘교토 화법’ 사과”, “부부 모두 논점을 계속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p> <p contents-hash="9f986ea759f836a48f38b9614f953d0af162b5936563bfc5273e1b22b4484f95" dmcf-pid="5QcoHshDJ0"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사람들이 문제 삼는 건 무염 자체가 아니다. 어린이집이라는 공동생활 공간에서 있었던 일을 공개적으로 올린 부분이 핵심”이라며 “사탕 껍질 발견했다고 ‘충격’이라는 표현까지 쓰니 교사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등의 지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becb758d4386451574ca0cb271ecfc4e1963655230fa099062d28174ac58362" dmcf-pid="1xkgXOlwJ3" dmcf-ptype="general">더불어 “속상했다면 어린이집에 직접 이야기하면 될 일이다. 요즘 학부모와 기관 사이 예민한 이슈가 많은데 공개 SNS에 올린 게 경솔해 보였다”, “무염 여부를 비난하는 게 아니라 공개 저격처럼 비칠 수 있는 행동을 지적하는 것. 심지어 사탕과 무염은 상관도 없지 않나”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7209aebfcc9ed2e1ccdbb014c0cfa44baa5643d1ba0c100e70f081b8408a315" dmcf-pid="tMEaZISrRF"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d3c8b8591f4c26200618e711133a3f847e264d88d20e125c3657da6d169120" dmcf-pid="FRDN5CvmLt"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3ewj1hTse1"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식 대박난 반도체 공장 위엄 “부르즈 할리파보다 더 높아”(다큐멘터리 3일) 05-10 다음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원 소송..."내 얼굴로 TV포장" 주장 [Oh!llywood]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