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김장훈, 결혼한 전 연인 못 잊었나 "이혼 기미 물어본 적도"(컬투쇼) 작성일 05-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iMjxd8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a640dfb35335721e93dcaba1e3cea5b5fd7f55decfc30bcc7e36c03347cdf" dmcf-pid="yrZWpyHl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장훈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132522777nnma.jpg" data-org-width="600" dmcf-mid="Q0JxNQe4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132522777nn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장훈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39101bd4d095b41425ab29650251a78b01c1a81c3c1189ffc168eef5987b86" dmcf-pid="Wm5YUWXS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과거 연애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f37117635223b824d85c56d1ed4675938d35b892830cf65e7bcfa4956973a1" dmcf-pid="Ys1GuYZvvI"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과 과거 경험담을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ff2c3e787cef2a36d4b2afcd5310649fca6c5827d969f1472748b6c41ace1495" dmcf-pid="GOtH7G5ThO"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이 "연애는 20년 전, 스킨십은 15년 전이 마지막이라는 기사가 사실이냐"고 질문하자 김장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3a82c9a83221aa13170dde4c9a5c71cc85f213377f48f3be9b10b85748c1e1c" dmcf-pid="HIFXzH1yTs" dmcf-ptype="general">이어 김장훈은 "인생에 사랑의 총량이 있다면 나는 이미 다 쓴 것 같다. 진한 사랑을 3.5번 정도 해봤다"며 과거 연인들에 대해 "이제는 애 낳고 잘 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a0346df206f90e8ab1eb895f3eb2d7910dace6a9ce94a48d7bddf6612b3ae12" dmcf-pid="XC3ZqXtWCm" dmcf-ptype="general">전 연인의 근황을 알고 있다는 김장훈은 전 연인 남동생과 여전히 술마시는 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장훈은 "고등학교 때부터 봤다. 그래서 누나가 이혼할 기미는 없냐고 물으니 '매형이랑 잘 살고 있다'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ce51bb1a3cbb17745e10055c4d09a9d572bd06a295a04a255bd8774f52e632" dmcf-pid="ZpQfiV6bT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태균이 "그 분 기다리느라 결혼 안 하시는 거냐"고 묻자 김장훈은 "그런 때도 있었다 "고 솔직히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d5c3d68ee4930b5b4bae6c74d53717aa0a30b9e663b8d846301e6f69cbe736e" dmcf-pid="5Ux4nfPKyw" dmcf-ptype="general">한편, 1963년생으로 올해 64세인 김장훈은 1991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활동 중이며, 현재까지 미혼이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1uM8L4Q9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정지선, 시구 연습 중 부부 싸움 일보 직전?! "몸에 운동이 없어" 05-10 다음 “운전대 잡은 거 다 CG였어?” 이연, 면허 취소 고백에 발칵… 아이유 수행하던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