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 "월드컵 참가…혁명수비대 출신도 비자 받아야" 작성일 05-10 42 목록 이란축구협회가 다음달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겠다고 밝히며 이슬람 혁명수비대 출신 선수단 인원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br><br>이란축구협회장은 국영 IRN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위한 10가지 조건을 제시했다고 AFP 등이 보도했습니다.<br><br>현 이란 대표팀의 선수 일부는 이슬람 혁명수비대에서 의무 복무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이란측은 이밖에 이란 국기와 국가에 대한 존중, 최고 수준의 경호 등을 요구했습니다.<br><br>#월드컵 #이란축구협회 #참가조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유람선 3명 사망 '안데스바이러스'…변종은 아니었다 05-10 다음 홍진경, 이소라와 15년 만의 동침…“매 순간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