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남대서 ‘K컬처·K팝’ 강연 나선다 작성일 05-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L1WwOc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0adabaa3c7ccf15ebc5921b9915cd21fc08ccbfcf6dcd6edd3f8929ca058d" dmcf-pid="8wotYrIk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1심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131101462broz.jpg" data-org-width="800" dmcf-mid="fqpjiV6b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131101462br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1심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e0015d0b70858a4d8b4da9c315b56f7bc52ccbb74264fe7eecb09e8c732f20" dmcf-pid="6rgFGmCErS" dmcf-ptype="general">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초청 강연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0b4353df4d418bbcbd67b58d4f8226a954d6e70c8884481345ca82aadfcdf13f" dmcf-pid="PR2OkenQml" dmcf-ptype="general">10일 전남대학교 5·18연구소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는 오는 12일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민 대표는 기조 강연 후 박구용 교수와 대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acf084e784a42b4577d19e9a3065960050566df96e43330371c6d3d2be2d864" dmcf-pid="QeVIEdLxEh"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연구소 창립 30주년과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동시에 기념하는 자리로, 민 대표는 ‘K컬처, K팝, 광주에서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233901099be69df0faf1326c14a16d4dc315822bf3f4fa6f95ed97b4a0eec90" dmcf-pid="xdfCDJoMEC" dmcf-ptype="general">연구소 측은 “전 세계적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K팝과 K컬처의 본질적 가치를 5·18 민주주의 정신과 연결 짓는 자리”라며 “강연을 통해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가 역사적인 현장을 넘어 새로운 문화적 상상력의 거점이 될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0880c42db63db4adc1ec061b3ee0ff4c3cabbff5c0778606fdc58f93534425" dmcf-pid="yHCfqXtWEI"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인 민 대표는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K팝 아이돌 그룹의 콘셉트 제작에 참여해 왔으며, 하이브 산하 어도어의 대표이사로 뉴진스를 론칭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하고 새 보이그룹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p> <p contents-hash="56807367c6ce2d1da51de4014f6646c4567d1b82ac372454096fb368555436fe" dmcf-pid="WXh4BZFYsO"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대표는 현재 어도어와 법적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민 대표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및 그의 가족을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재판은 오는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본격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YZl8b53Gms"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희, 역시 톱스타는 다르네…차진 대사 소화력('멋진 신세계') 05-10 다음 아이브 가을 ‘가을의 온도’ 세 번째 독서 클럽 개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