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협력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 사업 착수 작성일 05-10 31 목록 <b><b>10개 협력사 참여…컨설팅·비상훈련·작업중지권 등 지원<br>정부 지원금 포함 6000만원 투입…안전관리 체계 구축 지원<br>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협력…중대재해 예방 목적</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10/20260510504998_20260510130107116.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7일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협력사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br>  <br> 한국마사회는 지난 7일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협력사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안전인력과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이를 뒷받침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 전반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선정된 총 10개 협력사에 대한 선발증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향후 6개월간 추진될 사업의 개요와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도 공유됐다.<br>  <br> 올해 사업에는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약 6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국마사회는 이를 바탕으로 협력사의 실질적인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주요 내용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 컨설팅 △비상대피훈련 공동 참여 △작업중지권 공동 운영 △산업안전 재진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협력사가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br>  <br> 장유진 한국마사회 안전관리단장은 “협력사와의 안전보건 동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이번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모든 협력사가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어버이날 용돈 드렸더니, 손주 영양제 사준다네요”…어린이 영양제의 모든 것 [MK약국 x 약들약] 05-10 다음 "사실상 불가능한 일 해냈다" 韓 최초 하이퍼카 도전팀의 반란…제네시스, 창단 500일 만에 WEC '톱8' 기염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