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15년 만의 파리 입성 “죽기 전 다시 올 줄 몰랐다” 작성일 05-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PYnfPK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eceb20b3512d1991eedf70041a7ec4250bc09a427adf05479f41202bcc1b21" dmcf-pid="2xQGL4Q9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124718448nhyr.jpg" data-org-width="658" dmcf-mid="KPkbCNkL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124718448nh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d4cab04c73b323918fe4a3bd403407ee6879b042c4ff95227db95c82c45d83" dmcf-pid="VMxHo8x2h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꿈의 도시 파리에 발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8cdb518b2fee2e2fad4db18c66ab8e9ff6c9ad8664a1851a423af6f795ac4621" dmcf-pid="fRMXg6MVyF"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3회에서는 성시경과 라엘의 특훈 속에 치러진 영어 면접 결과를 딛고 파리행 티켓을 거머쥔 이소라와 홍진경의 감격적인 파리 입성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3bf0a866169a05c32c0c6f057bcc4f664aab4d21700f211b2ae9e07eac83c9b" dmcf-pid="4eRZaPRfTt"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두 사람은 패션위크의 열기로 가득 찬 파리 시내를 바라보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소라는 “죽기 전에 다시 이곳에 올 거란 생각은 못 했다”며 울컥했고, 홍진경 역시 “두 달 전만 해도 언니랑 파리에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며 15년 만에 다시 마주한 꿈의 무대 앞에서 감회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e2fe0d1498cf14929049907f224782aa19b0f1e932e5b8aee52ebdd2de550b" dmcf-pid="8de5NQe4C1"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홀로 파리와 뉴욕을 누비며 오디션의 쓴맛을 봤던 홍진경은 “이번엔 매 순간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숙소 발코니에서 펼쳐진 환상적인 에펠탑 뷰를 보며 “예감이 좋다”고 감탄한 홍진경의 긍정적인 촉이 이번 도전에서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c6a86f2e82fa31e930370ef6542af37c339bb5e78eb14404f40d82867611723e" dmcf-pid="6Jd1jxd8T5" dmcf-ptype="general">파리에서의 첫날밤은 두 사람의 극과 극 성향 차이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쇼핑 대신 ‘작곡가 쇼팽의 무덤 가기’를 버킷리스트로 꼽는 이소라와 그런 언니의 엉뚱함에 황당해하는 홍진경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90년대를 풍미한 두 모델의 뜨거운 리부트 도전기 ‘소라와 진경’은 오늘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9af2195dd803cbf75937fd78f86051fa5b1e91f05e4c686e2f5487d17e3160" dmcf-pid="PiJtAMJ6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p> <p contents-hash="858efdf17e31b505ed88a0da6fa9acf7040c4f2151ee3e8abd644ca330882483" dmcf-pid="QniFcRiPT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소라와 진경</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03cb53GW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실상 불가능한 일 해냈다" 韓 최초 하이퍼카 도전팀의 반란…제네시스, 창단 500일 만에 WEC '톱8' 기염 05-10 다음 '전참시' 이연, 면허 취소된 사연 "'대군부인' 촬영은 CG"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