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수입 0원" 트로트 가수 남편에..."아내는 굉장히 외로운 사람" 지적 (결혼지옥) 작성일 05-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sSP7b0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48483665c9e4768d4cb052284f36146e90c98b328f4b31c6ce6c44724780c" dmcf-pid="y096vkrN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4418913fb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uxi5Cvm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4418913fb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fe83baadd4ada18800cd086858f22c79f302bcca1214d81f675761cd4dd933" dmcf-pid="Wp2PTEmjt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가야금 병창 아내와 11년차 트로트 가수 남편의 '엇갈린'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9be3a786f461f4ff26c1e8b95b7666f59769d3903007a9594b545ad323a6614" dmcf-pid="YUVQyDsA1m"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7회에서는 '엇박자'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 워커 홀릭 아내와 그런 아내에게 가족보다 일이 우선이라고 불만인 남편, ‘엇박자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9e153dfd5ecb5dace603735eaadf1ddb75823e7f9002ad18074de4fa7095b74a" dmcf-pid="GufxWwOctr" dmcf-ptype="general">가야금 병창 연주자 겸 지도자로 활동 중인 '워커홀릭' 아내는 대통령상까지 받은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만삭 때까지도 일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아내는 예술고등학교 수업부터 개인 레슨까지, 24시간을 꽉 채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a446ca3589b93cae7c3c0f6124087c2c70c3cdd5b8ee2720859afd4839650fe3" dmcf-pid="H74MYrIkGw" dmcf-ptype="general">이에 육아와 청소 등 집안일 대부분을 도맡고 있다는 남편은 "아내가 가족보다 일을 우선시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8109c811c5231eff6c62251ae66a34c80d1de586defbd6962c7648c193a9521d" dmcf-pid="Xz8RGmCEZD" dmcf-ptype="general">남편은 딸을 통해 아내에게 계속 전화를 걸고, '귀가 재촉' 메시지를 보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내는 집에 돌아와서도 아이들 숙제와 다음 날 수업 준비로 늦은 밤까지 쉬지 못하는 모습. </p> <p contents-hash="8fc8031524d8d1a492a7b390f2da0c91002cc2e78ab7d9a92586cad90f7cf4e2" dmcf-pid="Zq6eHshDtE" dmcf-ptype="general">남편은 "집에 와서도 일을 해야 할 정도면 레슨을 줄여라"고 불만을 터뜨리고, 아내는 쉽지 않다고 맞서며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9297c562d9b2ee4a99626eb557cc5d8ba183b14cbdf248ecaed70b5aebf29" dmcf-pid="59Mn1hTs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4420193ezo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Z0jxd8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4420193ez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a34c4202ec698e45ac93ea06b806b8d06f645ef48eba316a20761e1555372f" dmcf-pid="12RLtlyOZc"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며 "일하는 아내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다. 아내는 굉장히 외로운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그럼에도 남편은 "솔직히 이해를 못 하겠다. 불쌍한 사람은 저라고 생각한다"고 반박한다고. </p> <p contents-hash="56c0088e0629db788c2fea656c5175cf173b674e3795305428ee6765b27d9bba" dmcf-pid="tVeoFSWIYA" dmcf-ptype="general">남편은 11년 차 트로트 가수. "코로나 이후 몇 년간 수입이 0원이었다. 그 시기 세 자매 육아도 거의 혼자 감당했다"고 전한다. 이어 "자존감이라는 게 아예 없던 시기"라고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ed16785a9d1bdf4d5c0be0bd5e1258c9d134bb2a37777a68c5e3ec8912238f8e" dmcf-pid="Ffdg3vYCYj"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부부에게 들이닥친 비극적인 사건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p> <p contents-hash="2e0029933d4c84f92a981aca6299a967916adfcbdc3c68431e040ae0623167c3" dmcf-pid="34Ja0TGhHN" dmcf-ptype="general">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p> <p contents-hash="2f0e0618546f43f9174cad3fe215358bfa9e37820d1524f35cff46fd3ce34996" dmcf-pid="08iNpyHlHa" dmcf-ptype="general">황성운 기자 jabongd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또 되나, ‘대군부인’ 바짝 쫓는 조선 악녀[스경연예연구소] 05-10 다음 펄어비스, 1분기 매출 3000억원대 전망…'붉은사막 효과' 본격화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