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마라톤 10㎞보다 뻗은 장거리…‘나는 솔로’까지 뻗는다 작성일 05-10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6 나는 솔로런’ 메인 스폰서 참여…건강·사랑 동시 만족<br>‘가볍게’ 즐기는 고객 참여형 액티비티 진행<br>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요고 인터넷·지니 TV 모든G 등 소개<br>메달 매칭·러닝 경품·AI 포토존 운영 등 현장 축제 운영</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10/0001239431_001_20260510115109121.jpg" alt="" /></span></td></tr><tr><td>지난 9일 ‘2026 나는 솔로런’ KT 체험 부스에서 고객들이 체험하고 있다. 사진 | KT</td></tr></table><br>[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KT의 체험형 이벤트가 마라톤에서 그치지 않는다. 장안의 화제 ‘나는 솔로’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 기회 마련까지 추진 중이다.<br><br>KT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의 메인 스폰서로서 ‘KT와, 더 가벼워 GYM’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는 등 고객과 직접 소통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ENA·SBS Plus·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로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약 5000명이 참가한 마라톤 10㎞ 코스로 진행됐다. KT는 현장에서 마라톤 참가자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부스와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br><br>먼저 체험형 부스에서는 ‘가볍게’를 콘셉트로 KT 대표 유무선 서비스인 ▲추가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빠른 인터넷 속도를 체감할 수 있는 ‘요고 인터넷’ ▲260여 개 채널과 16만여 편 VOD를 포함한 ‘지니 TV 모든G’ 등을 소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10/0001239431_002_20260510115109171.jpg" alt="" /></span></td></tr><tr><td>KT는 지난 9일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T와, 더 가벼워 GYM’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 | KT</td></tr></table><br>KT 운영 부스 방문객에게는 스포츠 손목 보호대, 스포츠 타월 등 러닝 용품을 선착순 증정했다. 또한 ‘메달 매칭 이벤트’에 참여한 완주자에게는 커피 교환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후 추첨을 통해 호텔 식사권을 증정할 계획이다.<br><br>현장에서 상품 상담을 신청·완료한 고객 중 온 러닝 벨트(1명), 온 러닝 조끼(3명), 애플 무선 이어버드(3명) 등 인기 러닝 아이템을 추첨 제공할 예정이다.<br><br>이 밖에도 브랜드 컬러인 ‘레드’를 적용한 페이스메이커 헬퍼를 운영하며 마라톤 참가자들의 완주를 응원했다.<br><br>KT 김영걸 Customer사업본부장(상무)은 “KT는 러닝 트렌드에 맞춰 KT 그룹 ENA의 대표 예능 콘텐츠 ‘나는 솔로’ IP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고객들이 KT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gioia@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19일 컴백' 아이오아이, 레전드 완전체 비주얼 돌아왔다…9인 9색 시너지 폭발 05-10 다음 신네르, 홈에서 ‘골든 마스터스’ 도전 시동…사발렌카는 충격 역전패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