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추가 경찰 조사 받는다…논란 장기화 작성일 05-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qMIacn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d18a3fd023ed67804b44128f774ad3de09b9b51c09d268c7de938cda142e4" dmcf-pid="KxBRCNkL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14004759utkv.jpg" data-org-width="592" dmcf-mid="ByFVkenQ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14004759ut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5f63320810ca64b6f4203d9e9f61dabb1b6cde7483925cac37190c40ba31c2" dmcf-pid="9MbehjEos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해 이달 중 추가 경찰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5ed036ee3b99bf35ab5f0a55b8e4dc0007d7f753ba1a3068f7bb93d0e521887" dmcf-pid="2RKdlADgOO" dmcf-ptype="general">10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의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3차 조사를 앞두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출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현재까지 박나래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168f01ef2ad431b6e5e3daa4f7beda24350a7c944058a367a27ca14e86c89dd2" dmcf-pid="Ve9JScwars"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해 말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피해를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박나래로부터 근무 중 괴롭힘과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박나래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오히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3256742457e4342bfeda3b95b580a7430d6d1f8bd5de60b78c52383955d4f81" dmcf-pid="fpWunfPKrm"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미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첫 조사 당시 약 7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 선 그는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답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ca0f412dea30fa945ee0e9e9460e43c549eba1bc0f85552ea616bf9ddc984e" dmcf-pid="4UY7L4Q9Dr"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의 갑질 주장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부분"이라고 말을 아꼈다. 특히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76cd905b3610af8487e6a048f46b6b78907f34e84648074ee04ab5db148fc40" dmcf-pid="8uGzo8x2rw"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두 번째 조사에서도 박나래는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했다.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 같다"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다만 가족에게 급여를 지급했다는 의혹이나 불법 약물 투약 여부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ba158a9d9ceb0f54b1335970683580a3599ef68d3486b5b71e85da68f702ed6" dmcf-pid="67Hqg6MVDD"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갑질 논란과 함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도 휩싸인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린 A씨를 통해 자택과 차량 등에서 링거 및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d930dbad5090b93c942419d778135ab0bef38d74829b3d5e980794d48a87bb8" dmcf-pid="PzXBaPRfEE" dmcf-ptype="general">특히 A씨가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박나래 측은 "면허를 가진 의료진에게 영양 주사를 맞았을 뿐이며 합법적인 왕진 제도를 이용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일부 의사 단체에서는 A씨가 국내 의료 면허를 보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cfa43651ea8f17e9ce07f8048ed3a8f4c5f6f826082f568fe292be5b047920b" dmcf-pid="QqZbNQe4mk" dmcf-ptype="general">현재 A씨는 의료법 위반과 보건범죄단속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관련 병원 압수수색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6d296a4f3b57fda0888c73a74b2cf32ec6d805080c636a354de8f9f32db252c" dmcf-pid="xB5Kjxd8mc"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 측에 따르면 현재 관련 사건은 총 8건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 나머지 2건은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각각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논란 뛰어 넘었나…'2026 나는 솔로런' 현장서 미소 포착 [★한컷] 05-10 다음 김태균 “빚내서라도 전현무 영입”…엔터 CEO 야심 (사당귀)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