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양상국, 이번엔 2살 형 김동현에 막말 논란..비호감 굳어지나[Oh!쎈 이슈] 작성일 05-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exYrIk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f672033d3128656bc1cca88e94d9874fb898c5187c78110c3e8a38b19fc44" dmcf-pid="2ndMGmCE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113116748hmnl.jpg" data-org-width="650" dmcf-mid="ZMEA7G5T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113116748hm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399b423c3d0018a83477cb3302b8601ba5bb2b61108b7b5df50a97adf25392" dmcf-pid="VwkjuYZvTL"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태도 논란을 빚은 코미디언 양상국이 또 무례한 발언으로 비판에 휩싸였다. 2살 더 많은 김동현에게 방송 중 막말을 쏟아낸 것. 아무리 방송 캐릭터라고 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보기 불편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72234232f5c5a5e0e481ae6ff4172fa605c4331c9423375e81bc3c460972bbf" dmcf-pid="frEA7G5TWn"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지난 9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김해준, 나보람과 함께 출연했다. 김해준과 나보람은 ‘낭만 부부’ 세계관 속 김기필과 나규리를 연기했지만, 양상국은 KBS 공채 개그맨임을 강조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0cfe4c9fc3f7fbd81c4ce14941c8075a57cccf78c5c6e65a8af5206743609579" dmcf-pid="4mDczH1yWi" dmcf-ptype="general">문제는 양상국의 과격한 설정이었다. 양상국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하며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까지 활약을 넓혀가고 있었다. 다만 방송에서 지나치게 호통치고 막말하는 캐릭터를 강조하다가 어느 순간 ‘비호감’ 이미지가 돼버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fc71e80899c47d7290a28680c26c21993542152c542b07db4f54bceaa399c" dmcf-pid="8swkqXtW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113116997mjmp.jpg" data-org-width="530" dmcf-mid="5tMPyDsA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113116997mj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252ca7a0c2b3878616d7ebf51586ab3c88f45624a2d5f23e48baf4c17977ea" dmcf-pid="6OrEBZFYh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도 양상국은 김해준은 물론 김동현에게까지 무례한 발언을 이어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들은 그룹 틴탑의 ‘수파 러브’로 두 번째 라운드인 받아쓰기 미션을 하면서 힌트 사용으로 티격태격했다. </p> <p contents-hash="86530fcc08cc4e8e621051d684f7551d701a9d7db4fe4759abcc3d1a98dea63a" dmcf-pid="PImDb53Ghe" dmcf-ptype="general">1차에서 실패한 후 양상국은 “한글자도 괜찮을 같다. 초성 2개는 우리가 너무 쉽게 할 것 같고, 한 글자가 토크거리가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우리 분량까지 걱정해주고”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a8233dc359f46d221cb99f563f4f8bce4e167e0fe4194bc921e8184c4b46f8e" dmcf-pid="QCswK10HCR" dmcf-ptype="general">이에 김해준은 “저는 초성 2개 조금 더 쉽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그러자 양상국은 “유튜브 가라 인마! 그럼 방송 재미없다 아이가 인마!”라고 호통쳤다. </p> <p contents-hash="f7c385812acf21b07ed1748444be25005591c8a984c2bbfabd79bb8ecbca43a9" dmcf-pid="xhOr9tpXhM" dmcf-ptype="general">결국 한 글자 힌트를 받았지만 이미 알고 있던 부분이었다. 이어 다시 듣기 후 김동현은 깜짝 놀라면서 “내 맘보다 못하지 않니 아니예요? 너무 잘 들려서”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과 태연, 양상국 모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7c53ea5dc7e75ad9841c2ebc5be8ab37ddebabb6f75b079fd83fb6221aae58bf" dmcf-pid="ybzUkenQlx" dmcf-ptype="general">결국 양상국은 “좀 전에 ‘아’를 봤잖아 바보야! 너는 도대체 어떻게 방송을 하고 있냐 인마! 좀 전에 한 글자 ‘아’를 봤잖아!”라면서 큰 소리로 김동현을 나무랐다. 양상국은 “바보 캐릭터도 적당히 해야지!”라고 호통을 쳤고, 문세윤은 “이렇게 스케일 크게 바보 놀이 했단 말이야?”라면서 웃어 넘겼다. 김동현도 민망한 듯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78f4fef43a5fa2285730cbc8f949f835da64e00b2dea9c74ca1ccfa0e8026" dmcf-pid="WKquEdLx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113117378gylr.jpg" data-org-width="530" dmcf-mid="KLTlP7b0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113117378gy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07100454592900b5929b5dcc222af6129c44525c9f9e0e2384952dc3895b09" dmcf-pid="Y9B7DJoMyP" dmcf-ptype="general">방송 후 시청자들은 양상국의 태도를 지적했다. 아무리 재미를 위해서라지만 실제로 2살 위인 김동현을 향해 소리치고 막말을 쏟아내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다는 것. 상대를 탓하고 호통치는 양상국의 캐릭터가 지나쳤고, 무례해서 불편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b23f3a757eeef086f8158c3edc1f8bbf627af9d7f6d42799ba4086f710934fb1" dmcf-pid="G2bzwigRC6" dmcf-ptype="general">실제로 양상국은 여러 예능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던 요즘 유재석을 향한 태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앞서 유재석이 진행하는 ‘핑계고’에 출연해 시대착오적인 연애관을 언급하던 중, 유재석이 상황을 부드럽게 수습하려하자 “유재석 씨, 한 번만 더 말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당시에도 아무리 웃음을 주려고 했어도 선배 유재석을 대하는 양상국의 태도가 오만하고 무례해 보였다는 지적이었다. </p> <p contents-hash="e801f1a344a92f6a90147af4365f287371381555b4cf37fc49b75b1e28b3118a" dmcf-pid="HVKqrnaeh8" dmcf-ptype="general">결국 양상국은 “불편을 드려서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 더 조심하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지만, 연이어 김동현에게까지 무례한 태도를 보이며 실망감을 안겼다. 논란 후 ‘놀면 뭐하니?’ 재출연을 예고한 양상국이 비호감 이미지를 벗고 인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7b080b608b63d8f22e7621b5000a7830837317da01e4e803bc31b37fb4df2c9a" dmcf-pid="Xf9BmLNdC4"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3살 때 입양..친엄마 몰래 만나서 가족간의 오해" [살림남] 05-10 다음 강민경, '조작 논란' 해명했다…"10년 가까이 고군분투, 아직 갈 길 멀어"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