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 2년간 238억 정산 받았다 작성일 05-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랙핑크 제니가 세운 1인 기획사, 2년 정산금 무려 240억대<br>제니 모친이 대표로 이름 올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WdmLNd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c00c718d958dc465c23fe40b7f7591d5ce6d2188b2523e7e3d8d5d7242a8dd" dmcf-pid="PyYJsojJ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오에이엔터테인먼트(OA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근 2년 동안 무려 20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지급받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hankooki/20260510111852544vlew.jpg" data-org-width="1440" dmcf-mid="8t0cWwOc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hankooki/20260510111852544vl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오에이엔터테인먼트(OA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근 2년 동안 무려 20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지급받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1fb9653272799a7443c128c6367ee416c8467b6cd5c3d6faaf2cdb4cf346cc" dmcf-pid="QYHnIacnMG"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오에이엔터테인먼트(OA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근 2년 동안 무려 20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지급받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324d0ac7e31877c666be500ea591bf3672cf1fac92a09ce5d44c0520bb53816" dmcf-pid="xGXLCNkLeY"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오에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제니에게 약 94억 7,955만 원을 지급했다. 따라서 2024년에 지급된 143억 원을 합산하면 제니는 2년 동안 약 238억 원의 정산금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332b85023a7a31f14cdf683895184c1d5b8bd82b1cbdb6a67a5cfe0fa63e98c" dmcf-pid="yeJ1f071JW" dmcf-ptype="general">제니는 2023년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같은 해 11월 오에이엔터테인먼트를 차렸다. '오에이'는 'ODD ATELIER'의 약자로 독창적인 창작 공간이라는 의미를 뜻한다. 제니의 모친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제니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92eefbed5ab727c1c38a19f7092d937bbadd68e860b88ad0191a25a5e4da9b6" dmcf-pid="Wdit4pztJy" dmcf-ptype="general">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활동을 하면서 오에이엔터테인먼트에서 광고와 솔로앨범 활동, 개인 공연 등 개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ab25f1717075998e2c09bca8a8c607d8247209d1ef54b5f16873eff22aaab88" dmcf-pid="YJnF8UqFeT" dmcf-ptype="general">설립 첫해에는 매출액 189억 원과 영업이익 5억 8,000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냈다. 지난해 매출액은 238억 원으로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3억 9,000만 원으로 다소 감소했다. 이는 급여와 지급 수수료 등 판매관리비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p> <p contents-hash="01d0fbcf94cc3e272eaa1c4b49f70877e48d7c964882d061db1996f76d43fc4c" dmcf-pid="GiL36uB3iv"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는 올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로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멧갈라'에 참석해 독보적인 영향력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Hno0P7b0dS"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현·서채현, 월드클라이밍 2차 대회 리드 '나란히 동메달' 05-10 다음 K대 박사 출신 ‘나는 솔로’ 17기 영숙, 잘생긴 남편과 신혼여행 중 “반가워 체코”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