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염혜란 못 받아 욕했다"…유쾌한 농담인가, 실언인가 [MD이슈] 작성일 05-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n0TEmj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184c3f627baddf4cdfb8cf893810e9a176629ef18294e103f2979f2993f31" dmcf-pid="FdLpyDsA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민./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11203827bjgb.jpg" data-org-width="640" dmcf-mid="1OlMBZFY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11203827bj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민./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a1f20ad8d3bf4a020d7ed5581733df75ead21f2eae599fe039576e48a7146b" dmcf-pid="3JoUWwOc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성민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fcb858ca58867d8f9b0ab192c7701df8e008581b8450eaa4e992c05c907b0dd" dmcf-pid="0zKhjxd8IA"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f930250d7fb7de721a8df60461c3601a75f060e63112364eacf7445b6715fc0" dmcf-pid="pq9lAMJ6rj" dmcf-ptype="general">이날 앞서 같은 작품에 출연한 염혜란은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트로피를 받은 이성민은 “염혜란 씨가 후보일 때 얼마나 떨리던지. 혜란이가 못 받아서 욕도 했다”라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c5c4e22ad642b4e025653921f8981a0a4db16620c3160a37a137bf2fdd09d89" dmcf-pid="UB2ScRiPIN"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후보에 오른 남자 연기상, 여자 연기상, 감독상까지 꼭 받길 바란다”며 작품과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f2c2e0d7a0b68ef7027574293d33567082dccf7fdb193892276a17523aef13" dmcf-pid="ubVvkenQDa"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직후 해당 발언을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은 “친한 동료를 향한 애정 어린 농담”, “긴장된 분위기를 풀어준 유쾌한 멘트”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5de7abbe199a9c18a0feaf34254c8145dc93ac57c84bcecc693ee1a549cb5cc" dmcf-pid="7KfTEdLxEg" dmcf-ptype="general">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수상한 신세경이 민망했을 것 같다”, “결과에 대한 불만처럼 들릴 수 있다”, “수상자를 배려하지 못한 발언”이라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3d4ceff7ec67756fef4adce8e5e11f7a07ba8b4b029b3e4b3af1420165ab54c" dmcf-pid="z94yDJoMmo"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이후 시상식 현장에서는 재치 있게 상황을 정리했다. 방송 부문 조연상 시상자로 나선 염혜란은 “방금 떨어진 염혜란입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0977a016a7440ea475712b46e30a61c2cbf4b7308f78eee8030118ff5252824" dmcf-pid="q28WwigRmL"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 역시 “결과를 보니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는 확신이 든다. 물론 염혜란 씨는 지금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신세경 씨도 정말 잘하지 않았나”라고 말해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daf6f7f63c288a5433899f061bcf7ee59d7f62925749dc6e287bf4b3b3c823c" dmcf-pid="BV6Yrnaern" dmcf-ptype="general">결국 이성민의 발언은 동료를 향한 애정 섞인 농담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수상 결과가 발표된 직후였던 만큼 표현이 다소 조심스럽지 못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지성, ATP CH100 우시오픈 복식 준우승 "아시아스윙, 과정 결과 모두 만족" 05-10 다음 '영업비밀' '25마리 임보자' 실체에 김풍 분노 "반려견, 아사 직전"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