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재산 약정 써라” “이혼 주저말라”…신지에 직언한 법조인, 왜? 작성일 05-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rSOgAi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bb360b9fa91e2959ae216c8aa0ed7ecedf9548856c7a7c3c9d05ce397b057" dmcf-pid="p1mvIacn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요태 신지.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d/20260510110106952tldb.jpg" data-org-width="702" dmcf-mid="3rq4K10H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d/20260510110106952tl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요태 신지.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ccc292e41b563e0198d258bfaf6d53585223b726ab98da64587352ec7e9029" dmcf-pid="UtsTCNkLZ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최근 축복 속에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한 변호사가 신지 부부를 겨냥해 결혼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3ac6e88e16653a61cc2bbbef55616a6c92e90175fcd82f62a980b37c4716d2a" dmcf-pid="uFOyhjEo1B"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주변의 반대를 뚫고 난이도 높은 결혼을 한 여자가 행복하기 위한 5가지 필수템(신지 결혼 축하 메시지)-애있는 돌싱과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663d4bb3b376a4028ac751ede6b98e0addc7993cc2f7bf02e3587c60ad103c2" dmcf-pid="73IWlADgt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지훈 변호사는 “신지가 제 여동생이다 생각하고 아는 언니로서 조언을 드려 보겠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f2813cb3c7fffe608e0ee90584a46af5b12511e4cf07e90408ca19612395933" dmcf-pid="z0CYScwaHz"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결국 인생은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고 행복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이든 할 수 있다”면서도 “만약 신지가 내 동생이라면 절대 이 결혼 안 시킨다. 그냥 안 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결혼 자체를 못 하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4dbe9e581375f4b8f6cb4beca866cccdfb5e7e55e69b6cf3e2b737a74e76ff" dmcf-pid="qphGvkrNY7"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결혼을 한다면 부부 재산 약정 등 여러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면서 “말보다 행동으로 평가해야 하고, 특히 힘들고 궁한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63fc24b265f75ea8c7d21588fe440d0cf64bb95afb2a59a4491ac71fa595126" dmcf-pid="BUlHTEmjHu"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변호사는 신지의 결혼을 축하하며 “행복하려고 결혼한 것 아니냐. 만약 살면서 행복하지 않으면 이혼을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면서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 이혼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갈등이 해결되지 않거나 결혼 과정에서 속인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a820353e172f2f73951f44ba5d13d3615a47618a128653b37a9d9aae5877c48" dmcf-pid="buSXyDsA1U" dmcf-ptype="general">특히 이미지를 중시하는 연예인들의 경우 이혼을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오기로 문제를 숨기고 버티다 보면 상황이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40c5d90305948606c01258d09cfcc418a2975ccd0ea3e7281b0a367529ef346d" dmcf-pid="K3IWlADgYp"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또 “부부관계는 대등해야 하는데 신지에게 우려되는 부분이 많다”며 “7살 누나라서 더 잘 해 주고 돈도 더 써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고, ‘어떻게 한 결혼인데’ 잘 살려는 오기와 자만, 결혼 과정에서 악플로 인해 배우자에게 미안함을 느끼다 보면 대등한 관계가 될 수 없다. 이런 점을 주의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dd5734978f83e8bb03415eedec710d624f6abe521f3596cc94cfe913c2e353" dmcf-pid="90CYScwaZ0"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결혼을 발표한 뒤 문원의 이혼 전력과 자녀 존재 등을 두고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신지는 “오랜 시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더욱 단단해졌다”며 축복을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례적 성토! "안세영, 평가 절하 되고 있어"..."이룬 성과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는 현실, 종목 그 자체의 문제" 05-10 다음 ‘갑질·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추가 조사 받는다..5월 중 3차 소환 [Oh!쎈 이슈]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