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日 나가사키 입성 작성일 05-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rHCNkL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7781f1854465c69197ef69a5cc3de39c61eb4f8189c7c1c5192e847b73549" dmcf-pid="HbmXhjEo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10450302izlm.jpg" data-org-width="680" dmcf-mid="YrVLP7b0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10450302iz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0ffc5b527da00a8f5f49582b1723fbc0a1f1062a22cccbb781151a2930f1a8" dmcf-pid="XKsZlADgRe" dmcf-ptype="general"> <br>‘독박즈’가 럭셔리한 크루즈와 ‘가성비’ 좋은 지하철을 타고 ‘나가사키 짬뽕’을 먹으러 가는 일본 여행 코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34fdc24d68b54d68d6b49758c3c44972c6622b22dcdf8a56b841b37f70a7c8e0" dmcf-pid="Z9O5ScwadR"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49회에서는 처음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동서양의 낭만이 공존하는 일본 나가사키에 입성해, 현지 맛집과 명소를 섭렵하는 유쾌한 하루를 펼쳤다.</p> <p contents-hash="b8ca5e74bf3d7f86e280740999a7ae3a2b50b6b030dcfe08b2f755c2a4697cb0" dmcf-pid="52I1vkrNdM" dmcf-ptype="general">앞서 크루즈에서 푸짐한 뷔페와 ‘흥 폭발’ 라틴쇼를 즐긴 ‘독박즈’는 밤이 되자 배 위에 있는 노천탕에 몸을 담갔다. 홍인규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온천을 즐기다니~”라며 행복해했고, 이후 ‘독박즈’는 선내 사우나로 이동해 목욕을 했다. </p> <p contents-hash="d2624c9f7968fce8f3c2fba18c58ef703db2d634a8b10d5eff2fe59a08ad1e18" dmcf-pid="1VCtTEmjLx" dmcf-ptype="general">이때 김대희는 “나 초1 때 아빠랑 목욕탕을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난 적이 있다”고 아찔했던 기억을 소환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난 반대로 엄마랑 여탕을 갔다가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나서 그 뒤로 엄마 따라서 안 갔다”고 해 ‘독박즈’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9e1c042bfb5687b33b1a9331e497ab4f1914d3953ee4d44171216e4ee7c03a7" dmcf-pid="tfhFyDsAnQ" dmcf-ptype="general">목욕 후 편안하게 취침한 ‘독박즈’는 다음 날 아침 일본 사세보항에 하선했다. 이후 지하철을 타고 나가사키에 도착했다. 장동민은 “이곳에 일본 3대 ‘차이나타운’이 있다. 거기로 가서 나가사키 짬뽕을 먹자”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b1efafe06ab82a3f397d3124b53d296d77089b848f874921dda69f4b97ac5b9e" dmcf-pid="F4l3WwOcnP" dmcf-ptype="general">이동 중 이들은 플리마켓을 만났고, 공짜로 할 수 있는 ‘막대 넘어뜨리기’ 게임을 발견해 ‘교통비 통 독박자’를 뽑기로 했다. 게임 결과, 장동민이 꼴찌를 하는 반전이 벌어져 ‘독박즈’를 환호케 했다. </p> <p contents-hash="b4725a2fc95c94445b60adbf4cc3a680342fa6b29c71cc09489858292da09616" dmcf-pid="38S0YrIkR6"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이들은 근처 빵집에서 나가사키 명물인 카스텔라를 사먹은 뒤 노면열차를 타고 130년 전통의 짬뽕 맛집에 도착했다. 여기서 ‘독박즈’는 짬뽕을 비롯해 사라우동, 탕수육, 교자, 동파육 등을 폭풍 주문했다.</p> <p contents-hash="6398f1b1ed929cc0fc5b93f88f8658c26a711d05d6a3bde2e304bfae532451ff" dmcf-pid="06vpGmCEd8"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독박 수’에 대해 중간 점검을 했는데, 홍인규는 뿌듯한 미소와 함께 “의외로 요즘 내가 (독박에) 안 걸리고 있다. 연초에 보살님이 빨간색을 입으면 운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그 점사가 맞나 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00b7c6922a7b86d49f0a88028cc3341fb31014976399541abc9012f0b51596" dmcf-pid="pPTUHshDL4" dmcf-ptype="general">반면 유세윤은 “에휴, 난 그 보살님이 올해 운이 안 좋다고 했는데 진짜인가 봐”라며 좌절했다. 앞서 국내 투어에서 유세윤은 ‘최다 독박자’가 됐던 터라 ‘독박즈’는 소름 돋는 점사에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afa34c4cf104400db88e8a1fa4d2c8bfd5f9a55757b5536169b2e804acfe44fe" dmcf-pid="UOVLP7b0ef"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담백한 국물이 일품인 짬뽕이 나왔고, 이들은 “맛이 깔끔하다”, “라멘보다 낫다”며 그릇을 싹싹 비웠다. 이후, 숟가락 쌓기 게임으로 식사비 독박자를 정했는데, 여기서는 김대희가 꼴찌를 해 누적 2독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0b59b8740a88bd02e55665c24c12402a9ca2286aaf6a0b83c823d69e562f6dc" dmcf-pid="uIfoQzKpMV" dmcf-ptype="general">식사 후, 홍인규는 “최근 태경이(홍인규 아들)가 일본 여행을 갔다가 강력 추천한 코스가 있다”며 ‘펭귄 수족관’ 투어를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78fb8e7dddb06bed14d5ffdc6003fd8c43a344a701cb9cee52b6e68d111c974d" dmcf-pid="7C4gxq9Ue2" dmcf-ptype="general">김대희와 김준호가 마뜩지 않은 표정을 짓자, 그는 “지우-시우(장동민의 자녀들)한테 나중에 펭귄 보여주면 좋아할 거다. 미리 견학하자. 그리고 우리 딸 채윤이가 펭귄 인형을 사다달라고 해서~”라고 설득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럼 가야지!”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p> <p contents-hash="66dd59d9360f0543caa205aef8e5b1cc12559a58b4923590924b95fa0b57e30b" dmcf-pid="zh8aMB2ud9" dmcf-ptype="general">홍인규가 데려간 곳은 전 세계 유일의 펭귄 전문 수족관으로, 다양한 펭귄과 해양 생물들이 모여 있었다. </p> <p contents-hash="44f69a2759c92178133a25cd92fddb553dd4abaa1ce46ea42aa231c5d57b7b00" dmcf-pid="ql6NRbV7LK"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2세’ 계획 중인 김준호에게 “형, 이제 이런 곳 와 봐아 해”라며 미리 육아 조언을 했고, 한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펭귄들의 모습을 보자 “어린이집에 아이들 맡겨 놓고 하원 대기하는 부모들 같다”라고 찰떡 비유했다. </p> <p contents-hash="857439cf524b0605f4231f220601dee042400818d27769d84a7f58047d67252b" dmcf-pid="BSPjeKfzdb"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열심히 펭귄을 구경하다가 수족관 뒤쪽에 아이가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곧장 “애들 잘 보이게 비켜주자”라고 ‘독박즈’에게 양보를 권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d6b8cd0c4fd10cb0521a0c2db134ce3a5a5f7e124ac5ae381c472e753a5093" dmcf-pid="bvQAd94qRB" dmcf-ptype="general">장동민도 아내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서 “지우, 시우야! 나중에 펭귄 보러 같이 꼭 오자”며 스윗한 아빠미를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96c8e48ef5f4edf6abc0b6a7abc1e99f4ae5fd57967f3055fcf13bbd9462b4ed" dmcf-pid="KTxcJ28Bi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전혀 움직임이 없는 펭귄을 발견해 “저 팽귄이 5분 안에 (물 속으로) 뛴다, 안 뛴다”를 놓고 ‘펭귄 수족관’ 입장료 내기 게임을 했는데, 여기서는 홍인규가 독박자가 됐다.</p> <p contents-hash="e3d167713b6d596dc66307bf0bccc0cd27b9f9bfb486959d1c52a77e03f4f59b" dmcf-pid="9yMkiV6bdz" dmcf-ptype="general">수족관 투어를 마친 ‘독박즈’는 홍인규의 딸을 위한 펭귄 인형 선물까지 구입한 뒤, 이곳에서 산 ‘얼음 깨기’ 게임을 해 ‘간식비 통 독박자’를 정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0109369eb2a939dc52fb12bbd7fbb40e885b0cd2e046a7af64ff7e481a6c7cb2" dmcf-pid="2WREnfPKM7" dmcf-ptype="general">힘 조절이 관건인 가운데, ‘지니어스’ 장동민이 ‘얼음 깨기’에 실패하면서 누적 2독이 됐다. 김준호는 “와! 장동민이 벌써 2독이라니~”라며 쾌재를 불렀다.</p> <p contents-hash="cde99559784d84153b2bb62018a3c1f8815fbfbf72673ffd0b2c1bee441925df" dmcf-pid="VYeDL4Q9Lu" dmcf-ptype="general">어느덧 해가 저물고 김대희는 “야경 명소로 가자”며 ‘이나사야마산’ 전망대로 이끌었다. 이곳은 해발 333m를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 나가사키의 야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일본 3대 야경 명소’였다. </p> <p contents-hash="fc9d448ebd53a4d9aa3b4c714f3fe7bd0e992a6c69c4361428748e9b612721d5" dmcf-pid="fGdwo8x2LU" dmcf-ptype="general">빠른 속도의 로프웨이를 탄 ‘독박즈’는 금방 전망대 정상에 도착했고, 장동민은 “은하수를 보는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8481358ff7afe4c6eb26491fc39a0342aad2eb3906fdc44dadf9dd6954a74560" dmcf-pid="4HJrg6MVJp" dmcf-ptype="general">그러나 낭만도 잠시, 이들은 로프웨이 비용을 걸고 ‘꽁꽁 언 난간을 잡은 채 추위를 버티는 게임’ 등을 했는데, 0독으로 선전하던 유세윤이 독박자가 돼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50ac65f612c9b28509f2c0642c8112aca745b3455e089c46a70aab2b46cce05c" dmcf-pid="8XimaPRfe0" dmcf-ptype="general">한편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간 ‘독박즈’의 마지막 날 이야기는 16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d88a028a63d73315b4ffb11bff2ee428a689b15d135d255163f124f6992e76" dmcf-pid="6ZnsNQe4J3"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광주서 ‘K컬처’ 강연한다 05-10 다음 먼지 가득 9평 집, 냉장고는 찌든 때 '경악'…배유람, 집 상태가 왜 이래 (미우새)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