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비서’ 이연, 가정사 고백 “엄마랑만 살았다” 눈물 (‘전참시’) 작성일 05-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fXcRiP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2b25893ff6c498afd97d8ba2920b236a180a40357a75e4b2f14487eb3353c1" dmcf-pid="374ZkenQ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103803670hxdh.png" data-org-width="800" dmcf-mid="tdtrQzKp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103803670hxd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131819a8dffd7271071f08467bfbf25b322a19d0b41281764a150df08ccf7d" dmcf-pid="0z85EdLxDp"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연이 가족사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7c99566049a5df271a806c4535dee0072ad82c47ef01cb4d0f28ce98f3b373f" dmcf-pid="pfduCNkLI0"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비서 역으로 출연 중인 이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be404877bf7cfc40f9a71d9967cf75e4dc84dc53969fe084b9103c39bf75ca9" dmcf-pid="U4J7hjEoE3" dmcf-ptype="general">이날 이연은 배우 최강희 덕분에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영화 ‘애자’를 너무너무 정말 좋아한다. 그게 엄마랑 딸의 이야기이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c7f1b56b9c6e421b6f65da378a21fc278fb6625d166ade6db531517e9742ca" dmcf-pid="u8izlADgI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엄마랑만 살았다. 많이 어릴 때긴 하지만 저희 엄마가 워킹맘이었다”며 “주말마다 같이 영화관에 갔다. 그게 유일한 엄마와의 데이트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fa040d293436bdd7946d84c9f147c75bb976b6860ec020fe318050c2f3559b" dmcf-pid="76nqScwamt" dmcf-ptype="general">또 “그때 ‘애자’를 봤던 기억이 굉장히 세게 남아 있다”며 “제가 갖고 있는 연기적 지향점이 사실 ‘애자’였다. 저한테 주는 감정과 이야기가 너무 살아 있어서 ‘저렇게 연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6c89fc6946e493d9dba44a6af42ad8d31b54d49a2a26a76f92f71aafba4404" dmcf-pid="zPLBvkrNm1" dmcf-ptype="general">한편 이연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qQobTEmjI5"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대교체’ 한국 탁구, 세계선수권서 가능성 확인→AG 전망 밝다 05-10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첫 ‘KCON JAPAN 2026’ 성료…글로벌 존재감 입증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