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들으면 발로 찼다" 반려견 25마리 맡긴 임보자의 충격 실체 [탐비] 작성일 05-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eZNQe4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fc6ad4db1bb644cad1a8e7b3e7fd6f8a08b45d3d15fa1b9b749e3ef8e26cc" dmcf-pid="4Sd5jxd8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04702240xmxc.jpg" data-org-width="640" dmcf-mid="2U2Cxq9U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04702240xm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7f577d058b505d8595570fee8393cd23f0b26a0f4442e2c461360f38a09957" dmcf-pid="8vJ1AMJ6s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임시 보호자에게 맡겨진 반려견의 실종 사건이 충격적인 동물 학대 의혹으로 번진다. 경찰과 지자체, 동물단체까지 총출동한 긴급 구조 작전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559d5161bec8d20e2d4e6d632579a5778482415b86cee418dcdbc4b02797057" dmcf-pid="6TitcRiPDf"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 24시' 코너에서는 임시 보호 중이던 반려견 '구름이(가명)'의 행방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이 공개된다. 단순 실종 사건으로 시작됐지만, 점차 심각한 학대 정황이 드러나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5d5d85629dce50d298fc0af846008bdab5cf033a1bf1bc610e20cc1e98e5ef16" dmcf-pid="PynFkenQDV" dmcf-ptype="general">앞서 의뢰인은 "해외 발령으로 인해 반려견을 임시 보호자에게 맡겼는데, 갑자기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탐정단을 찾았다. 의뢰인에 따르면 그는 2024년 10월 해외 근무를 위해 출국했고, 하나뿐인 가족 같은 반려견 구름이를 임시 보호자에게 맡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6a336eedb664805e5d626321816b5276f9f60891205df1a29e4eff84592e0" dmcf-pid="QWL3EdLx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04703517sgyu.jpg" data-org-width="640" dmcf-mid="VeUE2FUZ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04703517sg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750c8d04477ea22293408af8d1d6343cd73b00755ffd22de8f63031fa5169e" dmcf-pid="xGgpwigRO9" dmcf-ptype="general">하지만 2025년 12월, 임시 보호자는 돌연 "구름이가 죽었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이미 장례까지 마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의뢰인이 직접 해당 동물병원에 확인한 결과 "그런 진료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으며 사건은 미궁에 빠졌다.</p> <p contents-hash="9d267404d8fdb74e22222cbe60bbf6f90281030aac40e8f2692b6ba766bf4298" dmcf-pid="yeFjBZFYsK" dmcf-ptype="general">사건을 맡은 동물 탐정이자 반려견 훈련사 김효진은 곧바로 임시 보호자의 거주지로 향했다. 이웃 주민들은 "작년 여름부터 개 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심한 악취가 났다"고 증언해 불안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77176fa3adcd8bd5045138304e47a5a990641cc3e3c3aa12c661a24d673b90a" dmcf-pid="Wd3Ab53Gwb" dmcf-ptype="general">여기에 임시 보호자를 잘 안다는 지인의 폭로까지 이어졌다. 그는 "대형견 15마리와 고양이 10마리를 키운다고 들었다"며 "말을 듣지 않는 개를 발로 차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멍과 상처가 선명한 동물들의 사진까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17bc94a6ba535cd7dfd15685f81b69b61942d7bce4e98351a5370510613ec6b" dmcf-pid="YJ0cK10HIB" dmcf-ptype="general">특히 마리노이즈 견종 '레오(가명)'에 대해서는 "원래는 통통했는데, 어느 순간 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말라 있었다. 거의 아사 직전 상태였다"는 증언도 나왔다.</p> <p contents-hash="731d8c97b36c4acf7f4eb86ffeff026fc1d895debb85a981e8821e8852e8bfe0" dmcf-pid="Gipk9tpXIq" dmcf-ptype="general">잇따른 학대 의혹과 수상한 정황 속에 탐정단은 더 이상 상황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결국 경찰과 지자체, 동물단체 4곳이 함께 임시 보호자의 집으로 긴급 출동하는 초유의 구조 작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58229a48a1e390f046bfa17855bba1527c6946e3b619b27eeef16a0acb8d456" dmcf-pid="HnUE2FUZEz"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유인나는 "문 안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후 현장 상황이 공개되자 데프콘은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며 분노를 터뜨린다. 김풍 역시 "너무 화가 난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8e9965f24d8d509dcc830106b10d6f00bed5019a030154499e4889c01c0db66d" dmcf-pid="XLuDV3u5E7" dmcf-ptype="general">과연 구름이는 무사히 발견될 수 있을지, 그리고 임시 보호자의 집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cc046634f5df0eceb1c1e23e7edb2def6e9f426ce7f560d351c8e8128a445b8" dmcf-pid="Zo7wf071D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별도 출연해 현실 육아 이야기를 전한다. 하하와의 사이에서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별은 "해 뜨면 가장 먼저 일어나고, 가장 늦게 잠든다"며 바쁜 일상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0702feed3737d3f18892ff7eab956933b03ed40fd9bbc6aaa5907484851d449" dmcf-pid="5gzr4pztDU" dmcf-ptype="general">또 "드디어 올해부터 집에 미취학 아동이 없어졌다. 너무 행복하다"고 솔직한 해방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풍은 "남의 애는 정말 빨리 큰다"며 공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661b043c337ebb458adf28a3c7aed53826bab9f013b97187454aac91574e648" dmcf-pid="1aqm8UqFwp" dmcf-ptype="general">반려견 실종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과 별의 현실 육아 토크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루비룸 이휘민, 결혼 전격 발표..프랑스 니스서 프러포즈 [스타이슈] 05-10 다음 '런닝맨' 양세찬, 채원빈에 "다신 너를 못 볼 거 같아"…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