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나토 주관 국제 사이버방어 훈련 참가…국내 통신사 중 유일 작성일 05-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Y1wigRD0"> <p contents-hash="fd84ff6a31d903b87431ea22ae2266e4644dbd2a40b55a34f768c030f1903fd2" dmcf-pid="YLGtrnaem3" dmcf-ptype="general">KT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CCDCOE) 주관 국제 사이버방어 훈련 '락드쉴즈(Locked Shields)'에 2년 연속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6e11585fa26e03e88549e22fecc98109fe3c2769cef97c139a962014e595002" dmcf-pid="GoHFmLNdOF" dmcf-ptype="general">올해 훈련에는 국내 민·관·군 47개 기관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참여했다. KT는 국내 통신사 가운데 유일하게 참가했다.</p> <p contents-hash="431aff1397aa386fab25f034d1baaa9940e70eb87d947d8c6909bd7d8c1be432" dmcf-pid="HgX3sojJIt" dmcf-ptype="general">락드쉴즈는 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회원국 간 위기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실시간 사이버 공격·방어 훈련이다. 실제 국가 기반시설과 기업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복합 사이버 공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국가 단위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과 국제 공조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훈련으로 평가받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04d49e41e917be22019ddeca7ff692b9aeaf427269db7c9807db639838ac7" dmcf-pid="XaZ0OgAi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제 사이버 방어 훈련 '락드쉴즈 2026'에 참가한 KT 정보보안실 직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etimesi/20260510102917687pmgf.jpg" data-org-width="700" dmcf-mid="yrHFmLNd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etimesi/20260510102917687pm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제 사이버 방어 훈련 '락드쉴즈 2026'에 참가한 KT 정보보안실 직원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1391283a0c8aad222655d18d5431d802e04d96a6dc018335e709044dace230" dmcf-pid="ZN5pIacnD5" dmcf-ptype="general">KT는 이번 훈련에서 단순 기술 대응을 넘어 국가기간통신망 사업자로서의 통합 대응 역량을 검증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KT는 한국·헝가리 연합팀의 일원으로 △위성통신 인프라 △윈도우 서버 보안 △웹 서비스 보안 △디지털 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DFIR) 등 핵심 분야 방어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에는 한국·캐나다 연합팀으로 참여해 가상 국가의 5G 통신망과 주요 정보통신 인프라 방어를 수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eb471a60db7d97bf8f5ec518c076ff04cc98d70c0db45544c86f1d4967230fb" dmcf-pid="5j1UCNkLDZ" dmcf-ptype="general">KT는 최근 보안 위협이 단일 기업 차원을 넘어 국가 안보와 사회 기능, 경제 안정성까지 영향을 미치는 복합 위협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탐지·차단 중심 보안을 넘어 사고 발생 이후에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사이버 레질리언스(Cyber Resilience)' 체계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164aaf95da19c590335dd2c2c9794c1c10169721abd5ecb75ff82c940a4e898" dmcf-pid="1AtuhjEosX" dmcf-ptype="general">이성환 KT 정보보안기획그룹장(상무)는 “락드쉴즈는 단순 모의훈련이 아니라 국가 단위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을 검증하는 실전형 훈련”이라며 “국가기간통신망 사업자로서 축적해온 통신 인프라 보호 경험과 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보안 대응 역량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e7feea16304e966ff57ecfaa001ee9ef57c32416c845bbe0b825fc252e6bb5" dmcf-pid="tcF7lADgmH"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서만 20패’ 스티븐스, 역대 최다패 불명예…‘40세’ 그린에 항복→은퇴 가능성↑ 05-10 다음 NEXZ, ‘불후’ 첫 출연 우승…1표 차 왕중왕전行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