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민석X채원빈, 권모술수에 멘탈 흔들 작성일 05-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ciXq9U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cec9e14d6029846c3723bfe7ecac28226542ca8f1b4742223a82dde671697" dmcf-pid="Wf9pNCvm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런닝맨’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01818974tyjs.jpg" data-org-width="680" dmcf-mid="xnvrBMJ6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01818974ty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런닝맨’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d4b62d788fa0a4bdcb5a431bb9d556af61dd7f9c2be7ffb981693b13f1ff3" dmcf-pid="Y42UjhTsnx" dmcf-ptype="general"> <br>오늘(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 속고 속이는 예측 불가 심리전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83c704ba6fbebcf03d71a8c39aa15ae9340eec6108d1481d66b1609d9eab3ccb" dmcf-pid="G8VuAlyOJQ" dmcf-ptype="general">이번 레이스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로 꾸며져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평범하지 않은 발야구의 등장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833bd657f5671efa00729afae9c2cc52584e8b67fe172fd8d3cf6a2ab39a9323" dmcf-pid="H6f7cSWIdP" dmcf-ptype="general">몸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던 멤버들은 결국 VAR 판정 요청까지 이어가며 뜨거운 승부욕을 드러냈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구역질까지 터져 나오는 등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f68e7ef9d8bfcbe662b209c61c82c788214f806afda6b9ee72bd6148732fb69" dmcf-pid="XP4zkvYCM6" dmcf-ptype="general">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던 김민석은 결정적인 순간 헛발질을 선보이며 ‘개발’ 김종국의 자리를 위협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60957c2977622dab1e035a19e4019e1bbe2e0eb8fc43a9393ca0ce5d2edc6b3" dmcf-pid="ZQ8qETGhM8" dmcf-ptype="general">이어 유희관은 “선수 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WBC보다 더 재미있다”며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원조 쌥쌥이’ 양세찬은 ‘신흥 쌥쌥이’ 유희관에게 “대머리 독수리!”를 외치며 견제에 나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ca47c6cefae314567d038909821a6ed98c3522246ce66c048d5e03de9f87d06" dmcf-pid="5x6BDyHld4" dmcf-ptype="general">서로를 향한 견제와 눈치 싸움은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하하의 계략에 매번 당하던 지예은은 이번엔 ‘나쁜 손’ 기술을 전수받으며 괴도로 변신, 심상치 않은 움직임으로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39ef8855ff6c1d422d7c3636bf05ec9f51a71c33dfb1b740f66203e97156f68" dmcf-pid="1MPbwWXSdf"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런닝맨 식’ 권모술수로 인해 끊임없이 판도가 뒤집히자 “무서운 세상이다”라며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c1fd01407b6a9f22f69c0e2132f287977f12525b959502f421ed5cdbc766c75" dmcf-pid="tRQKrYZvMV" dmcf-ptype="general">한편 대망의 금고 열기를 앞두고 양세찬은 채원빈을 향해 “다신 너를 못 볼 거 같아”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cc9c7aec3f0f7ba5165c6000eb983b493503258c53f5c20c6d9350665b9615b3" dmcf-pid="Fex9mG5Td2" dmcf-ptype="general">‘예능 새내기’ 채원빈은 뜻밖의 상황에 압박감을 느끼며 손까지 떨기 시작했고, “저 진짜 눈물 날 거 같아요”라며 잔뜩 얼어붙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과연 비밀번호를 조합해 금 금고를 열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5f25c12197c8198667f85283cd97e1af780051f2295949462e902d835899e4f" dmcf-pid="3dM2sH1yL9" dmcf-ptype="general">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0JRVOXtWMK"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에서 얼마 벌었나…설립 후 2년간 정산금 238억 05-10 다음 '악마는 프라다2', 4일째 1위…'슈퍼 마리오 갤럭시' 바짝 추격 [무비투데이]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