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미국서 ‘하우 스위트’ 표절 혐의로 피소..소속사 “사실 무근” 작성일 05-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Cg4LNd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3b4c7ace1a013c8c6a711b048ab19bf27732e4a62281e60ce4354c6b3c95a" dmcf-pid="zVUTcSWI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02603160gxcw.jpg" data-org-width="700" dmcf-mid="UYSjPacn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02603160gx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17b32102ad08a39a9bd3f46ace9e736afa7f34ac2c4490514a8e579dba1637" dmcf-pid="qfuykvYC7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뉴진스가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ADOR 측은 "표절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785c7daa86f7b9c5d023c9c4fbcf4fc618da4bfa544366bb5deb6fde15dbbd2" dmcf-pid="B47WETGhu9"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오드리 아마코스트를 포함한 작곡가 4인이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가 자신들의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무단 차용했다며 로열티 배분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6334f8da3e26a5cd0924175f2a44bf824953bfaaf1a4bf8d50fff8f6569ba549" dmcf-pid="b8zYDyHlpK" dmcf-ptype="general">원고 측은 뉴진스 측에 직접 톱라인(주선율) 작업물을 제안했으나 채택되지 않았고, 이후 공개된 '하우 스위트'의 멜로디와 곡 구성 일부가 자신들의 데모곡과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46ce4b8516f5ddc24eda3accd775996859eca1d81815c0a8cd22af231773d1e" dmcf-pid="K6qGwWXSzb"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은 두 곡이 동일한 4/4박자와 B플랫 마이너 키를 사용했으며, 약 8마디 분량의 유사한 멜로디 진행 구조를 공유하고 있다는 분석 내용을 소장에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e4f3a1eedcf1a7b1d5e0cf3c94d8cf2646b50672deff07a909412528fffbb99" dmcf-pid="9PBHrYZvp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는 9일 "곡 작업을 담당한 프로듀싱 팀 바나(BANA) 측에 확인한 결과 표절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며 "어도어와 멤버들 역시 해당 입장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송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6f3922bf64deb1592fc37f1c4971c39398074f7a97ec980e734a01d9ca0a6d" dmcf-pid="2QbXmG5TUq" dmcf-ptype="general">한편 '하우 스위트'는 지난해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18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VxKZsH1yuz"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타쿠야 향한 매운맛 참교육…"강남 산다고 성공하는 거 아냐" [살림남] 05-10 다음 격렬한 난투극 발발! "겁쟁이 녀석" 스트릭랜드 강력 도발..."난 이 웃긴 자식을 사랑해" 치마예프 여유로운 응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