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하던 차지연, 급성후두염 앓아누웠다 “얼굴 벌에 쏘인듯 부어” 작성일 05-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58AlyO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dd2bd573198c6791145c42d74da420fc1d1f69374d0a7b79ca136f577524f" dmcf-pid="0c16cSWI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01318177zmwz.jpg" data-org-width="650" dmcf-mid="tdQwZB2u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01318177zm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613f88b01ec16f6264f6ef267a32a0ac48f8d3ec9ea95507daa6c3a258639" dmcf-pid="pktPkvYC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지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01318411ntwi.jpg" data-org-width="678" dmcf-mid="Fg6EHzKp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01318411nt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지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UiTBiwOc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47f8309668e21d646b031b1ab329726cd96e66998c827b56ddb403a7e451409f" dmcf-pid="unybnrIkC0"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건강 악화 속 버팀목이 돼 준 동료 배우 김호영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95ccb575f278276d219bfa87c014734920aa4270c3fed89e7d68c4f705bc58" dmcf-pid="7LWKLmCET3"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5월 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병원 치료를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ce332c162c1b7951f830bd8409b64f65b7803463c230d1cfe74b94cdaa303d8" dmcf-pid="zoY9oshDTF"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이 사진을 올린 이유는 '저 아파요'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한 달 전 4월 8일 그 주 '렘피카' 공연이 4회였을 때 갑자기 찾아온 급성 후두염 기관지염 그리고 감기.. 목소리는 잘 나오지 않았고 거기다 얼굴까지 벌에 쏘인 듯 너무 많이 부어서 이런 상태로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 속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 때 본인의 일과가 끝나자마자 기꺼이 나에게 달려와준 내 친구 김호영"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6a5fcf2924d9d127f248382b1074b445159d32a372a9dafb5d0c10b0c06e978" dmcf-pid="qgG2gOlwTt" dmcf-ptype="general">그는 "내 두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해줬다. "차지, 너 할 수 있어. 너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야. 그리고 심지어는 잘 해낼 거야. 네 마음 먹기에 달렸어. 겁내지 마. 널 믿어. 나보다도 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내게 분명한 어조로 말해주었던 그의 힘 때문이었을까? 100%의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나를 응원해 주는 소중한 분들 친구들 그리고 함께 무대에서는 선후배 동료들을 의지하며 그 주 '렘피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6c490bc55a1e6fdede1751c8586be6dba6f1a08f6c3336e34bbe786aa1f48b" dmcf-pid="BaHVaISrv1" dmcf-ptype="general">이어 "한 달이 지난 오늘 그때와 비슷한 증상이 찾아왔지만 난 약속된 무대에 책임지고 설 것이며 비록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나를 믿어 주기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나를 향한 친구의 진심 어린 마음과 그의 말이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해 보일 수 있는 일일 수 있으나 내게는 참으로 반갑고 귀하고 큰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었기에 벅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0571481113218b3d899aab8223659f90eb5e00e889a9deb00cc15a0a966051" dmcf-pid="bNXfNCvmC5" dmcf-ptype="general">끝으로 차지연은 "참 멋진 사람. 멋지고 아름다운 내 친구 호이. 진심으로 고마워. 나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해 잘해내 볼게. 우리 멋지게 건강하게 늙어가자! 끌어 올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e0245dd58414536a1a076ddd9d34961b5e44831b6bc2ebd6271fe5e0e2f374" dmcf-pid="KjZ4jhTsWZ" dmcf-ptype="general">이에 김호영은 "어머 나한테 왜 이러세요. 당신이 제일 몰라. 본인의 수행 능력을"이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f420c497c7cc8b573985eba72d7a53bdc718ffbb6ad6c082cb41c1e05f142442" dmcf-pid="94w14LNdTX" dmcf-ptype="general">차지연과 김호영은 뮤지컬 ‘렘피카’에 출연 중이다. '렘피카'는 러시아 혁명과 세계대전이라는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실존 인물 타마라 드 렘피카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d9098f90529a643f265482cf7dc4f34cbfcbe95bde2a074920814a7ba0668706" dmcf-pid="28rt8ojJSH"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렘피카' 열연에 앞서 최근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TOP 10에 올랐다.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Vpihp4Q9hG"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UnlU8x2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고윤정 "도와줘" 한마디에 폭설 뚫고 질주…역대급 구원 엔딩 [종합] 05-10 다음 ‘놀면 뭐하니?’ 유재석 감독 데뷔작 ‘동훔내여다뺏’, 병맛 매력에 2054 시청률 1위 점령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