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제니, 1인 기획사로 2년간 238억원 벌었다 작성일 05-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pQPacn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b7522e4578e89a8b8bf30e9ba177549b41dd5700d676722299296dde396788" dmcf-pid="zyUxQNkL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01503802elwy.jpg" data-org-width="700" dmcf-mid="uBRwDyHl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01503802el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768df956f25fbe971e7bbbf0678c4f41fea17572c4e79d2cf1913e6aca4781" dmcf-pid="qWuMxjEotU" dmcf-ptype="general"> 가수 제니가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근 2년간 200억원이 넘는 정산금을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411fa78fcfc49514bb72f4a9b9880743d5add3ac4d326e753a9f88bf10026405" dmcf-pid="BY7RMADgZp" dmcf-ptype="general">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제니에게 약 95억원 규모의 정산금을 지급했다. 여기에 2024년 지급된 143억원을 더하면 최근 2년간 제니가 받은 누적 정산금은 약 238억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cfefdb7c9b86fbc2bff76b843af8ee4fe165c68988fd739b4dcdd35bd7f5a82c" dmcf-pid="bGzeRcwa50" dmcf-ptype="general">제니는 지난 2023년 11월 개인 활동을 위해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OA’는 ‘ODD ATELIER’의 약자로, 독창적인 창작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9753f7093700235762b0320d4680b3d41277b94343231a3982b75fa2cf483e42" dmcf-pid="KHqdekrNt3" dmcf-ptype="general">회사는 설립 이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OA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매출 189억원, 영업이익 5억80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이 238억원으로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3억9000만원으로 다소 줄었다.</p> <p contents-hash="790b83135ef2355bf0b6986609279cc012df8366541eb9df00b847897ad03289" dmcf-pid="9wYBqxd8ZF" dmcf-ptype="general">특히 제니는 높은 정산금을 받는 동시에 회사 운영에도 직접 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8f7080e09d99d0cc0450e32586f6a7ea1ea0dd8d3120318e039433143b5d0c2" dmcf-pid="2rGbBMJ61t"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는 지난해 솔로 정규앨범 ‘루비’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팬들과 만났다. 그는 2016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했으나 2023년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독자적 행보를 꾀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VmHKbRiPt1"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왕중왕전 직행…원곡자 주영훈도 깜짝 05-10 다음 '최현석 딸' 최연수, 살 아닌 부종이었다..출산 후 7kg 빠졌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