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 매니저 갑질 의혹' 3차 경찰 조사 받는다 작성일 05-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sAxjEo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3e0a7f0bdd992820a66982b080c9127875c242cff00a0c328583410eea770" dmcf-pid="XPPK5bV7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094823679asys.jpg" data-org-width="650" dmcf-mid="GGFYwWXS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094823679as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ab9e871c43a85d4f99ff9e897392e8426b949aabbb7784b08acb8c91e35e35" dmcf-pid="ZQQ91Kfzy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추가 경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f0d196bf6f372076bf9cc9e7f7f0b5568720cb33a309020f0cbe25e4a30dd0b1" dmcf-pid="5xx2t94qCZ" dmcf-ptype="general">10일 스타뉴스에 따르며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달 중 박나래를 소환해 의료법 위반,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 주요 혐의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한다. 구체적인 출석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00004eb1c734caaa367996c326d46cdf6551c5b09f462dce5b9c8bbe00c269f" dmcf-pid="1MMVF28BTX"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며 시작됐다. 당시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갑질)과 진행비 미지급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특수상해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형사 고소와 별개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하겠다고 밝힌 상태다.</p> <p contents-hash="bde959cb9529aa8f287978c88b2508acdc9c73a198765300e544a905455a82ab" dmcf-pid="tRRf3V6bSH"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박나래는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동시에 전 매니저들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 잡겠다며 이들을 횡령 및 공갈 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p> <p contents-hash="fb4eb61baa0fb4271a0a013be019974731d38df414bb7b2f1d30457bcf5e2456" dmcf-pid="Fee40fPKWG"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앞서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1차 소환 당시 약 7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나래는 취재진에게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b3c7b6ead11b68f8532982521ad7be0d0bbe0647bfaf53d32febbadd46c91db2" dmcf-pid="3dd8p4Q9lY" dmcf-ptype="general">또한 경찰은 박나래와 전 매니저의 갑질 의혹 과정에서 불거진 일명 '주사이모' 관련 의혹도 조사 중이다.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주사이모'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0JJ6U8x2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국제 사이버방어 훈련 ‘락드쉴즈’ 참가 05-10 다음 “2살 형 김동현에게 ‘바보야!’ 폭언” 양상국, ‘유재석 씨’ 이어 또 ‘무례 논란’[MD이슈]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