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민석, 김종국 위협하는 ‘개발’ 등극?…채원빈은 눈물 예고 작성일 05-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JsT071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a8c354369a444245e32c2576dd3cc30733b82714274f7e73437a8733e8325a" dmcf-pid="0kiOypzt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스틸컷.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093916908wkbg.jpg" data-org-width="700" dmcf-mid="F736JDsA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093916908wk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스틸컷.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3ba26432c46c9f045ea88e4a05d0d46bf7c128ca0776ea1526ab387c9aaf9" dmcf-pid="pEnIWUqFy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SBS ‘런닝맨’에서 금고를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6ca207c69804952397bf24b9381a22a5c6ca38b94ca64575605c6bf83e8bb5d" dmcf-pid="UDLCYuB3CL"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금고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쟁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451098bd7e64a969177cc040d870dc090694c65e1abaf72b64d8d379cd95402" dmcf-pid="uwohG7b0C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시작부터 평범하지 않은 발야구 경기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승부욕에 불탄 멤버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이는가 하면, 판정에 불복해 VAR 요청까지 이어가는 등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띄었다. 특히 안정적인 실력을 뽐내던 배우 김민석은 결정적인 순간 헛발질을 하며 ‘런닝맨’ 공식 ‘개발’ 김종국의 자리를 위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유희관은 “선수 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WBC보다 더 재미있다”며 프로그램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a509931db569669de74c8e2e04a5cb241a28beda3b7cec33de05ad64d2cb865" dmcf-pid="7rglHzKphi" dmcf-ptype="general">심리전 역시 한층 치열해졌다. 하하의 계략에 번번이 당하던 지예은은 이번 레이스에서 ‘나쁜 손’ 기술을 전수받아 괴도로 변신, 모두를 긴장하게 만드는 반전 활약을 예고했다. 끊임없이 판도가 뒤집히는 ‘런닝맨’ 식 권모술수를 직관한 김민석은 “무서운 세상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224dd59f1579c40358b9a352fb23344263064171dcf25d27361d21f772c980f" dmcf-pid="zmaSXq9UvJ" dmcf-ptype="general">금고 개방을 앞둔 마지막 순간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양세찬은 신예 채원빈을 향해 “다신 너를 못 볼 것 같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에 압박감을 느낀 채원빈은 손을 떨며 “진짜 눈물 날 것 같다”고 토로하며 얼어붙은 모습을 보여, 과연 누가 최종적으로 금고를 열고 황금을 차지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4c68596883bf65a114eddcc1954710d298547fbe0d6d59beb58610f1b37dd69" dmcf-pid="qwohG7b0Td" dmcf-ptype="general">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는 10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희,앙숙 임지연에 “내 대역한다고 자존심 좀 상하니?”미운털 박혀 더 ‘멋진 신세계’ 05-10 다음 ‘고려대 연구교수’ 17기 영숙, 한국 떠났다…결혼 후 밝은 얼굴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