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현우석 "차가운 이미지, 인정…강동원 선배 같은 역할 해보고 싶어" [RE:인터뷰③] 작성일 05-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jPiwOc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353c90c973cd8ab5099249050ddb64b8ceacbd4df015f176f51f10564e4d8" dmcf-pid="5HAQnrIk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094220874chhd.jpg" data-org-width="1000" dmcf-mid="HvS8dEmj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094220874ch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83039f59904b7310d3c0c9108a850281d411caef11fc835c62b90673f6a82e" dmcf-pid="1XcxLmCE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현우석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며 이후의 활동을 더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84540b788b758a010d437ac8a614bc0d9232325a04e07f5f14d1592ebcd9f6c" dmcf-pid="t5ERgOlwGr" dmcf-ptype="general">현우석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공개를 맞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우석은 소원을 이뤄주는 앱의 저주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기리고'에서 하준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be02b653d937b94e2e76bf9bc780364c5a583206f75566345334780732e5b0b" dmcf-pid="F1DeaISrHw" dmcf-ptype="general">'기리고'는 신예 배우들의 활약 속에 전소니, 노재원이 극에 밸런스를 맞추며 이야기를 한층 탄탄하게 했다. 노재원과 호흡을 많이 맞춰야 했던 현우석은 큰 도움을 받았다며 따뜻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4129d770fb4ebcc64af091f290ca2c4c3727b5ee95c1be32e7d00081734bcc4" dmcf-pid="3twdNCvmZD" dmcf-ptype="general">그는 "노재원 선배와의 호흡이 정말 재밌었다. 주변에 귀인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고민이 많은 날은 한 시간씩 통화를 하기도 했다. 그때 노재원 선배가 '우석아, 넌 내 눈만 보고 연기해. 몇 번이라도 다시 해도 되니까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하셨다"라며 노재원과의 케미가 잘 살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a1432a965ce9637ef06b0d20f65676045ff467cf2396eaada68d0ac922502b9" dmcf-pid="0FrJjhTsX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윤서 감독과 있었던 일화도 공개했다. 현우석은 "감독님은 현장에서 표현이 확실한 분이다. 그분이 좋다고 하시면 정말 좋은 거다"라며 "감독님께서 '난 너라는 배우를 의심하지 않는다. 캐릭터 연구도 많이 했을 거다. 나는 연출적인 디테일을 볼 테니, 널 의심하지 말고 연기해라'라고 하셨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믿음이 쌓여갔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a4fba72485e99feba6837e1b7425d48e09342c511cf0ff9890e043d5983832" dmcf-pid="p3miAlyOXk" dmcf-ptype="general">앞서 박윤서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현우석은 깐깐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정말 착한 배우"라고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현우석은 "차갑게 생긴 건 어느 정도 인정한다. 거울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그리고 평소 맞다고 생각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데 그게 다른 분들에게 착하게 보이는 것 같다. 더 겸손해야 할 거 같다"라고 웃으며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a7f3947630f38dafaabdbb882e1b2544cfb798ef6f51110084e3e7a786314" dmcf-pid="U0sncSWI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094221190nx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Xf7Wt94q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094221190nx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119fd28b7f785911316870be729d1051458db38a795916e1c99c468b7ee054" dmcf-pid="upOLkvYCZA" dmcf-ptype="general">'기리고'를 통해 많은 대중과 만난 현우석은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는 배우다. 자신의 강점에 관한 질문에 그는 "헤어스타일과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진다. 제 눈을 가장 좋아하는 데, 눈이 주는 힘이 크다고 생각하고, 잘 활용하면 좋을 거라 생각한다. 운동 신경도 좋은 편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fc3ab6cb52f1c7d36b09f47812711369b41cb42e103df6b4190b661fbf0ca75" dmcf-pid="7UIoETGhtj" dmcf-ptype="general">이어 "모델로 일을 먼저 시작했다. 그땐 되게 짧은 머리였고, 임팩트가 강했다. 언젠가 한 번 쓸 무기로 준비하고 있다. 나중엔 머리가 묶일 정도의 장발을 한 캐릭터도 맡아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13e851b14bef5d1f24483b15de3bbd07a6f8cf887819344193d0026c0a097b" dmcf-pid="zuCgDyHlGN" dmcf-ptype="general">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에 관해 그는 "기회가 된다면 사극을 제일 해보고 싶다. 강동원 선배님을 정말 좋아하는데, '군도', '전, 란'에서 보여주셨던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라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0d92f658c02a0e54c5f72c8f3940edb5505c6cebbf2d5a7151415fda1301df" dmcf-pid="q7hawWXSGa" dmcf-ptype="general">현우석은 '기리고' 이후 다음 작품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한다. 상업과 독립, 스크린과 OTT를 가리지 않고 활약해 온 그가 이후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가 된다.</p> <p contents-hash="61c9fa440f7bd64c1c22aa8b03c6a7ebdc20a1fda6c049a7f5b46b963fecda92" dmcf-pid="BzlNrYZvHg" dmcf-ptype="general">현우석의 얼굴을 전 세계에 제대로 알린 '기리고'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427936251a67bad4f3e02b14365442d492505edaba9d2649bae66ee77d3b9b1" dmcf-pid="bqSjmG5Tto"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무례 발언 ing…유재석 이어 이번엔 2살 형 김동현 “어떻게 방송하냐?”(놀토) 05-10 다음 '15억 사기·헬스장 폐업' 양치승, 220억 아파트 관리자로 취업 "상무로 근무" ('전참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