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OST '언타이틀드_08' 오늘 발매…몽환적 감성 작성일 05-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tJzQe4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995d4d52b7475b20e685e186c68c232372abb8a2b87483f22529235cad0e4" dmcf-pid="2Fc3OXtW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JTBC/20260510094414650rmqz.jpg" data-org-width="560" dmcf-mid="KC4sekrN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JTBC/20260510094414650rm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487cc22535300fcfed68f12ec85aabce48a95e914af7e0020fd14feb9616c1" dmcf-pid="V3k0IZFY32" dmcf-ptype="general">가수 데이먼스 이어(Damons year)가 무가치함과 싸우는 모든 이들의 내면을 감성적으로 어루만진다. </p> <p contents-hash="9e7897fd92c3981634af3f5e1bf33bdb38883ddd2c85b9c45ba98a16592ab9ef" dmcf-pid="f0EpC53Gp9" dmcf-ptype="general">데이먼스 이어가 참여한 JTBC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여섯 번째 OST 'Untitled_08(언타이틀드_08)'이 오늘(1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48cfb3878905ad2cc0394fa039990ba467075ed9148fafbf8f9719ee61bacc8e" dmcf-pid="4pDUh10H7K" dmcf-ptype="general">'Untitled_08'은 데이먼스 이어가 내면의 감정을 기록해 온 'Untitled_00' 넘버링 시리즈의 호흡을 잇는 곡이다. 거창한 수식어로 규정하기 힘든 내밀한 심상을 한 편의 사소설처럼 그려냈으며, 타인을 향한 외침보다는 스스로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자기 기록'의 성격이 짙은 트랙이다. </p> <p contents-hash="2222ce9bf25333eef443c3d2e3f921539c5279f49ba965578e1cccfb67a096d7" dmcf-pid="8UwultpX7b" dmcf-ptype="general">곡 제목에 담긴 숫자 '8'은 '겨우 닿을 수 있는 안식의 단위'를 뜻한다. 하루를 무너뜨리지 않고 버텨내게 하는 미세한 평온과 휴식의 감각을 담아냈다. 일상에서 반복되는 필연적인 결핍, 그리고 그 틈새에서 발견하는 작지만 소중한 충족의 순간들을 데이먼스 이어만의 담백하고 서정적인 화법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 </p> <p contents-hash="f77319d5c08b825f564c62d1f3270703f23ec3f426b66c962827baaeccc69d32" dmcf-pid="6ur7SFUZzB" dmcf-ptype="general">특히 “너는 나의 전부, 난 너의 작은 품”이라는 가사는 타인에게 기대어 간신히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비대칭적 관계의 애틋함을 자극한다. 데이먼스 이어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쓸쓸한 보이스는 결핍된 내면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이 극 중 인물들의 정서적 흐름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도록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p> <p contents-hash="4b5459dd1888da40b21571caeaa4eeef671d4de1712f756e96a71257ddf72896" dmcf-pid="P7mzv3u57q" dmcf-ptype="general">JTBC '모자무싸'는 열등감과 시기심으로 점철된 인간이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데이먼스 이어의 목소리가 더해져 극의 깊이를 한층 더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QO6IJDsA3z"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사기·헬스장 폐업' 양치승, 220억 아파트 관리자로 취업 "상무로 근무" ('전참시') 05-10 다음 '결혼 지옥' 남편, 오은영 박사 지적에 "이해 안 돼"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