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 오른다 작성일 05-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Uth10H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6dd54ee295c125d99089a6e29953cabcbd16a474e51edd0613233fb883102" dmcf-pid="44uFltpX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094655064arue.png" data-org-width="1080" dmcf-mid="Vnai2JoM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094655064ar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62cdf0b6520a90dba3b32fcf9f33d8da63c01451b162625ae550afefae90f1" dmcf-pid="8873SFUZUy" dmcf-ptype="general">캣츠아이가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등 총 3개 부문 수상 후보로 올랐다.</p> <p contents-hash="8f6bdb6673a08745430c24ef1a14441dc72bc3341e00e7ae64126701574906a9" dmcf-pid="66z0v3u50T" dmcf-ptype="general">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무대에 오른다고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가 전했다.</p> <p contents-hash="1a041c1a84a51fbdfe1930d0545cab76ec595293ab8e6c4debafd95881756550" dmcf-pid="PoPVF28Bpv" dmcf-ptype="general">‘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더불어 미국 3대 대중음악시상식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 52회 시상식은 오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며, 미국 CBS와 파라마운트+를 통해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28b260afd28480b362988632b836059afa5f41f0d0db2ca3d66fa554123d1110" dmcf-pid="QgQf3V6b7S"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소위 ‘제일 잘 나가는 곡과 아티스트’를 한데 모아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전 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KATSEYE뿐만 아니라 라틴팝 스타 말루마(Maluma), 그래미 수상자인 트웬티 원 파일럿츠(Twenty One Pilots), 키스 어번 (Keith Urban)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현재까지 공개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퍼포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cc50ed14c62d749ca7756e950072f559d9a256c86e682792ddd80a5240910fe" dmcf-pid="xax40fPK0l" dmcf-ptype="general">KATSEYE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New Artist of the Year)’, ‘베스트 뮤직 비디오(Best Music Video)’,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Breakthrough Pop Artist)’ 등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수상 후보는 스트리밍 수치, 앨범·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종합해 선정되는 만큼 북미 시장 내 실질적인 인기를 가늠하는 척도로 통한다.</p> <p contents-hash="14f191240f210aaa3bbf3b2382e840a6d11390d3fad11bb6705b3ea7972841aa" dmcf-pid="y3yhNCvmFh" dmcf-ptype="general">KATSEYE는 최근 발표한 신곡 ‘PINKY UP(핑키 업)’을 미국 빌보드 ‘핫 100’ 28위(4월 25일 자)에 올려놓는 등 글로벌 주요 차트를 강타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5월 8~14일 자)에서도 ‘PINKY UP’은 47위를 차지했다. 앞서 14위로 첫 진입한 이래 4주 연속 차트인이다. 2024년 7월 발매된 ‘Touch(터치)’ 또한 이번 주 98위에 랭크돼 강력한 뒷심을 발휘 중이다.</p> <p contents-hash="32f9907a102c1b426194e3ce944da3df6f7fff4d351b11866ecf2192580314fc" dmcf-pid="W0WljhTs3C"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에서도 KATSEYE의 존재감은 두드러진다. ‘PINKY UP’이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5월 1~7일 자)에서 69위, 지난해 6월 발매된 ‘Gabriela(가브리엘라)’가 112위에 올라 46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신곡과 전작을 가리지 않는 인기와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KATSEYE 음악 특유의 저력이 엿보인다.</p> <p contents-hash="25b78b810a76fd4d17c552a56412a1b52a750ff87a153a92af91243a533c4b06" dmcf-pid="YpYSAlyOpI" dmcf-ptype="general">수치로 본 이들의 글로벌 영향력도 주목할 만하다. KATSEYE의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는 최신 집계 기준 3359만 1329명(4월 7일~5월 4일)을 기록했다. 한국 방문 전후 약 일주일 사이 전체 SNS 팔로워 수는 77만 7008명 늘어 4894만 7536명(5일 기준)에 달했다. KATSEYE의 글로벌 팬덤 확장세가 한층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8a7eba4dd6fa408978856b645f587c395ad8e066817f67216b413b772dc0c7a3" dmcf-pid="GUGvcSWI7O" dmcf-ptype="general">KATSEYE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아 ‘롤라팔루자’,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등 대규모 음악 축제와 시상식 무대를 주름잡고 있는 이들은 오는 8월 세 번째 EP ‘WILD’ 발매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HuHTkvYCz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지옥' 남편, 오은영 박사 지적에 "이해 안 돼" 05-10 다음 ‘컴백’ 아이오아이, 10년만 재결합 압도적 비주얼 시너지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