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 국내에서 열린 국제대회 2주 연속 우승···ITF 창원 국제여자투어 복식서 정상 작성일 05-10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10/0001114439_001_20260510094618231.jpg" alt="" /><em class="img_desc">백다연</em></span><br><br>백다연(농협)이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창원 국제여자투어대회 복식에서 우승했다.<br><br>궈메이치(중국)와 짝을 이뤄 출전한 백다연은 9일 대회 복식 결승에서 장가을(안동시청)-장한나(미국) 조를 2-0(7-5 7-5)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백다연은 지난주 국제테니스연맹(ITF) 고양 국제테니스대회에 이어 2주 연속 국내대회 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대회에서는 재다 다니엘(미국)과 호흡을 맞춰 김다빈-박소현(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조를 2-0(6-4 6-0)으로 꺾었다.<br><br>백다연은 안방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2018년 한나래-이소라 조 이후 처음 우승한 한국 복식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br><br>창원 대회까지 우승한 백다연의 시즌 ITF 대회 복식에서 세 번째 우승이다. 통산 복식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어났다. 단식에서는 올해 2차례, 통산 9개의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br><br>백다연은 이번 대회 단식에서는 준결승까지 올라 장한나에게 0-2(1-6 4-6)로 졌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아이오아이, 10년만 재결합 압도적 비주얼 시너지 05-10 다음 제니, 혼자서 ’238억’ 정산받았다..1인 소속사 설립 2년만 대박 [Oh!쎈 이슈]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