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석 "'기리고' 단톡방 불타고 있다…전소영, 가장 말 많아" [RE:인터뷰①] 작성일 05-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116gAi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4a05a71b5afd0c4c191a713bf635fbd3de4aa09019d004958efcd7019de38" dmcf-pid="QhttPacn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093156800skti.jpg" data-org-width="1000" dmcf-mid="6xBBLmCE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093156800sk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6bc86101d9a669b87fe18efe5a9c25667c683f2f1750b0f043b1a22f572064" dmcf-pid="xlFFQNkLHp"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현우석이 '기리고' 동료들과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84540b788b758a010d437ac8a614bc0d9232325a04e07f5f14d1592ebcd9f6c" dmcf-pid="y8ggT071H0" dmcf-ptype="general">현우석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공개를 맞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우석은 소원을 이뤄주는 앱의 저주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기리고'에서 하준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843ca237122dc353e001e96e100afa408d4d7b65dda7d423105f7f26dd04eb1" dmcf-pid="W6aaypztG3" dmcf-ptype="general">지난달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공개 2주 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현우석은 "공개 이틀 만에 넷플릭스 1위를 했다고 들었고, 안 믿겼다.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7c7a44e3658da7472dd4615009a9e3070e0854c6ab6c2008bdee313741acd03" dmcf-pid="YPNNWUqFYF" dmcf-ptype="general">그리고 배우들과 단체 대화방이 불타고 있다며 "전소영이 단톡방에서 가장 이야기를 많이 한다. 덕분에 촬영 후 단톡방이 한 번도 활성화가 안 된 적이 없다.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가 현장에 있어 너무 좋았고, 함께한 5인 방도 너무 애정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f22f885343afaa0906f8b8d3390d308b67e146557f9c33712e1fb1cbb43a5b7" dmcf-pid="GQjjYuB3Zt" dmcf-ptype="general">오디션 때부터 하준 역에 끌렸다는 현우석은 "단면적으로는 시니컬하고 조용한 모범생 캐릭터다. 그러다 회가 진행되면서 앱을 믿고, 반응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이 캐릭터를 조금 더 인간적으로 고민하고 파헤쳐 보고 싶었다"라고 작품에 참여한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33b93c86eab6f165fb4cba36dd7a777092732397ef2f782c87a7644ba1a0a7" dmcf-pid="HxAAG7b011" dmcf-ptype="general">이어 "하준도 슬픔, 기쁨,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가진 사람일 텐데 이걸 어떻게 표현하게 될지 궁금했고, 거기서 매력을 느꼈다. 저와 닮은 게 있어 텍스트만 봐도 상상이 잘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7fc3f841dbef830e877d62d451048c3c2689394a27f0091fa71608367cad2e" dmcf-pid="XMccHzKpt5" dmcf-ptype="general">작품의 흥행 비결에 관해 현우석은 "넷플릭스에서 영 어덜트 장르를 선 보인 게 처음이라고 알고 있다. 신인 배우들의 캐스팅에 신선함이 있었고, 시청자들이 새로운 배우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7e4a6e2a49d54ef32fd60e41b042c6fb27c6aabcceac4902833c1aa0ed544f" dmcf-pid="ZRkkXq9UZZ" dmcf-ptype="general">흥행과 함께 신인 배우들이 작품을 잘 이끌었다는 호평에는 "감독님께서 저희들의 연기 톤과 케미를 잘 잡아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제 연기를 보면서 부족한 부분이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서로 잘했다고 이야기하며 이겨나갈 수 있었다. 시청자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807aca537be1f2c8424487c2468d3feed0fb7c3daa151e4abe0728b6426c6f" dmcf-pid="5eEEZB2u1X" dmcf-ptype="general">신예 배우들이 케미가 돋보이는 '기리고'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eec63f569246b9fdbe8874f4ca6bf5233bc89854fe78efa13fe0b7af168baad" dmcf-pid="1irrt94q1H"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혼자서 ’238억’ 정산받았다..1인 소속사 설립 2년만 대박 [Oh!쎈 이슈] 05-10 다음 황정민 특별출연, OST 백지영..'놀뭐' 고퀄 숏폼 드라마 '주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