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애틋 입맞춤에 시청률 13.3% 돌파 작성일 05-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lAv3u5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4be0a6bdec39f35e9e6d1f8658a7df96de590b0ff23be32455209fd4e684a" dmcf-pid="QMScT071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092317258oefw.jpg" data-org-width="658" dmcf-mid="6pUW7PRf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092317258oe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a0b2e9cdcc10a3c5596275d20ac88499edf322efab4d0de33db3750fb1978e" dmcf-pid="xRvkypzt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안방극장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8062eefde38ce10071e477ebe8d59bfa71b686b1c8335a3f6e7fb23fb14625e" dmcf-pid="yYP7xjEolS"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는 전국 13.3%, 수도권 13.5%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성희주(아이유)가 불길에 휩싸인 편전에 이안대군(변우석)이 갇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엔딩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5.4%까지 치솟으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1f714f4a4a5d1bdc2510059bf81805e87b0d3b57624a5655fd93fca665ce794" dmcf-pid="WGQzMADgW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위기 속에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희주와 이안대군의 애틋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안대군은 왕실로부터 희주를 보호하지 못했다는 무력감에 선왕의 유언을 받들기로 결심, 조카 이윤(김은호)에게 왕위를 돌려달라고 요청하며 궁궐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18852e6f22bafef1454c89a6c9e416edc8c1dd8a118fa4e48fec61b878ba0f6e" dmcf-pid="YHxqRcwaCh" dmcf-ptype="general">오해로 멀어졌던 두 사람은 희주의 용기 있는 고백으로 다시 하나가 됐다. 희주는 차가워진 이안대군을 찾아가 “좋아해요”라며 먼저 입을 맞췄고, 이안대군은 깊은 입맞춤으로 화답하며 영원한 ‘편’이 될 것을 약속했다. 희주는 왕위에 대한 부채감을 털어놓는 이안대군에게 “끝까지 가요, 내가 옆에 있을게요”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p> <p contents-hash="67ce2511c7fc143c913f57c24222690e5ceb474dacb2cec1a72d13f67134877a" dmcf-pid="Gl2FfnaevC" dmcf-ptype="general">그러나 평화도 잠시, 권력을 지키려는 민정우와 윤이랑(공승연)의 압박 속에 비극이 닥쳤다. 방송 말미, 이안대군을 제거하려는 세력의 음모로 추정되는 폭발과 함께 편전이 화마에 휩싸인 것. 불길 속에 남겨진 이안대군과 이를 지켜보며 절규하는 희주의 모습은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287798f33edaf85568e1a3b80befc0a4f42bfcc3e5ecaf4eec9e0e91568a7f9" dmcf-pid="HSV34LNdCI" dmcf-ptype="general">왕실을 덮친 또 한 번의 비극과 그 전말이 밝혀질 MBC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오는 1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cd63410c9371c6f3b8a363f3ac22b1cc340bd6408136aad1660a05c14c9f281" dmcf-pid="Xvf08ojJC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p> <p contents-hash="56793dc1de79f4225518f3bd497663844e59963007bdbec5db02f361249e89ed" dmcf-pid="ZT4p6gAiy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21세기 대군부인</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5y8UPacnh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압도적 비주얼에 존재감 시선 집중…틱톡 영향력 1위 셀럽답네 05-10 다음 ‘1박 2일’ 이준, 야구장 ‘캐치 캐치’ 댄스 후일담 공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